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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한 순간이에요..
아차하는 순간 이별은 어느새 다가와 버리죠..
그리곤...
후회만이 남게되어버려요..
그 때 말했어야 했는데...

"사랑해~"

이미 늦었버렸죠...
지나고 나서야 그 때가 마지막 이었음을 알게되요...

우린 늘 잊고만 살아가곤 해요...

지금 이 순간이 사랑하는 이와의 마지막일 수도 있음을...
지금 이 순간이 사랑을 표현해야 할 때 임음...

저도 바보였어요..
사랑하는 이를 보내고 나서야...
깨달았으니까요..

진실된 사랑의 마음과.. 진실된 표현의 중요성을 말이죠...

여러분 지금 말하세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에게..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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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지금 장미 한 송이 들고 어머니 회사 배웅갈려고 한답니다 ㅎㅎ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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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러브네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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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버지

    Tracked from Love Letter 2007/12/14 12:05 Delete

    아버지 하면 내게는 아쉬움과 그리움을 가져다 주는 단어이다. 사실 어릴적 부터 아버지 사랑을 많이 받지 못했던 그때는 아버지를 참 많이도 원망 했었다. 나이가 들고 20대의 방황기를 걸쳐 남편을 만나 먼 타국에서 지내면서 고향이 그리울때 국제 전화라도 하면 아버지는 두마디를 하고 늘 전화를 끊어 버리셨다. 전화 요금 많이 나온다. 끊어라.. ㅠㅠ 그말이 그때는 너무나 서운했고 그당시 야속 하게만 들렸다. 먼 타국에 있는 딸이 걱정도 안되시나 부다....

  1. BlogIcon yamubi 2007/11/12 17:05

    어머님 마중 나가시는 건가요? 매일 서방님 마중 나가면서, 예전에 단 한번도 회사에서 돌아오시는 부모님 마중을 나간 기억은 없군요. 그저 현관에서 맞는 것이 당연한 듯. 부끄럽네요. 죄송하고. 이글을 보는 지금에서야 말예요.
    러브네슬리님은 부끄러워 마시고, 종종 하세요. 꼭이요!

  2. BlogIcon 별빛하나 2007/11/12 23:57

    '사랑해' ... 전 매일매일 말하고 있습니다. ㅎㅎ

  3. BlogIcon Mr.번뜩맨 2007/11/13 03:43

    후회하기전에...그러기 전에..뒤돌아서는 그 순간을 놓치지마라.. 그건 일생일대 최대의 실수이다.. -Mr.번뜩맨

  4. 2007/11/13 15:59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쇼란 2007/11/14 08:18

    올~~~ 배웅?/ 멋지다....
    러브네슬리님!!
    엄마가 그러시겠당..

    멋진짜식!! 엄마가 보고앂었쪄?ㅋㅋㅋ하시면서..엉덩이 다독거려주시겠네요...

  6. BlogIcon Tinno 2007/11/21 10:19

    ㅎㅎ 맞습니다. 지금을 즐기고, 현재를 사랑하고,
    자신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잘 해줘야죠..^_^

    • 과거는 흘러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니,
      현재가 가장 중요하죠.
      현재를 사랑해야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

  7. 이제 멀리 떠나버린 ... 혼자만의 착각을 저도 정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말씀에 백번 공감되네요...

    역쉬 있을때 잘해야 하지만 저는 머 앞에있지도 않았으니 잘해줄수도;;;

    • 하지만 그거 아세요?
      혼자만의 착각이라고 생각했던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 분도 알고 계셨을수도 있을 거라는 거죠 ^^
      제가 그랬었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끝내 그 사랑을 이루었었답니다
      잠시뿐이였지만...
      힘내세요 ^^

    • 잠시뿐이었지만 이라는 말씀에 더욱 저도 가슴이 아파지네요 ㅠ ㅠ

  8. BlogIcon Deborah 2007/12/14 12:06

    그때는 왜 그랬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요. 그것이 후회란것이겠지요. 그래도 지나고 나니 그때가 그리운건 무엇때문일까요..

    • 아마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안좋은 기억드은 잊고,
      좋은 기억만 남기 때문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