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블로깅의 세계에 빠져든지 반년이 훌쩍 지나버렸어요
블로깅을 통해 제가 세상을 보는 시야가 참 많이 넓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멋진 블로거 분 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아요
언제 한번 꼭 타로카드를 테마로 해서 그 블로거 분들을 소개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특집" 타로카드 22사도]를 통해서 짧지만 굵게(?) 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
[NeceLy's Tarot/타로카드 22사도] - [특집" 타로카드 22사도] 0. The Fool
[NeceLy's Tarot/타로카드 22사도] - [특집" 타로카드 22사도] 1. The Magi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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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인 매력을 갖춘 이가 있고, 내적인 매력을 갖춘 이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누구에게 더 끌리시나요?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후자 쪽에 끌리지 않나 싶어요
내적인 매력은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더 빛을 발하기 마련이니까요
오늘은 그런 내적인 매력을 가진 '가슴뛰는 삶'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Into Oblivion 가기 ]
가슴뛰는 삶님을 타로카드 제 3사도 The High Priestess로 선정하고 합니다
차분한 신비로움을 가진 셀레스티얼 타로카드와 참 잘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하얀 면사포를 반쯤 뒤집어쓴 여인의 모습
속살이 드러난 여인의 여체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여인은 그런 아름다움을 가리려 면사포를 쓰려하는 걸까요?
아님 그런 아름다움을 드러내려 면사포를 벗으려 하는 걸까요?
반쯤 걸쳐진 면사포는 갈등하고 있는 여인을 암시해주고 있어요
면사포를 써도 이미 그녀의 아름다움을 가려주지 못하는데 말이죠
오히려 그녀의 아름다움에 신비로움만 더해줄 뿐
★
Into Oblivion에 가면 왠지 모르게 차분해지고
정돈되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눈을 자극하는 그 무엇이 없는게
Into Oblivion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카테고리를 보면 처음엔 별다른 느낌을 받을 순 없지만,
찬찬히 카테고리들을 훑어보다 보면,
왜 제가 가슴뛰는 삶님을 3사도 선정했는지 알 수 있을거에요
평범한 카테고리 주제들이지만 사실 모든 걸 담고 있으니까요
가슴뛰는 삶님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기 위해선,
블로그 메인이 아닌 카테고리별로 글을 읽어보시면 된답니다
처음엔 그저 평범한 느낌의 글들 일지 몰라요
하지만 Into Oblivion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가슴뛰는삶'님의 그 특별함에 점점 매료되어 가실거에요
정돈되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눈을 자극하는 그 무엇이 없는게
Into Oblivion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카테고리를 보면 처음엔 별다른 느낌을 받을 순 없지만,
찬찬히 카테고리들을 훑어보다 보면,
왜 제가 가슴뛰는 삶님을 3사도 선정했는지 알 수 있을거에요
평범한 카테고리 주제들이지만 사실 모든 걸 담고 있으니까요
가슴뛰는 삶님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기 위해선,
블로그 메인이 아닌 카테고리별로 글을 읽어보시면 된답니다
처음엔 그저 평범한 느낌의 글들 일지 몰라요
하지만 Into Oblivion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가슴뛰는삶'님의 그 특별함에 점점 매료되어 가실거에요
[ Into Oblivion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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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 (2 - High Priestess)
Tracked from Always Renewal 2008/07/09 19:16 Delete개발자에게 가장 힘든 질문 중 하나는 시간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언제 끝나요?"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언제나 변수가 많아서.. 생각지도 못할 만큼 쉽게 해결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생각한 것 보다도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때가 많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는 답변은 아무도 받아들여주지 않습니다. 꼭 언제라는 날짜가 등장해야 하고.. 그 날짜는 프로그래머를 조금씩 조금씩 죽음으로 인도합니다.(^^) 또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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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매력을 갖추고 계시는 '가슴뛰는삶'님이시군요.
요즘 많은 블로거분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멋진 분들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
님 덕분에 멋진 블로그 운영하시는 님 많이 알게 되네요^^
ㅎㅎ
일단 주말동안은 쉬고 다음 주 부터 다시 특집리뷰 들어갑니다 ^^
전 닉네임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로 첫느낌이랄까요...^^*축하드려요~ 가슴뛰는 삶님. 네슬리님도 수고하셨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
닉네임이 어찌 다르게 생각하면 참 방정 맞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호~
저도 닉네임이 참 마음에 들었었죠 ㅎㅎ
와 굉장한 영광입니다.
새글이 있길래 왔는데 제 이야기가 있을 줄이야~!!
감동의 눈물이 흐릅니다.
ㅋㅋ
별다를게 없는 일상이고 개인의 생각을 매력적으로 봐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가슴뛰는 삶님의 블로그엔 평범함 속의 특별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 ㅋ
ㅎㅎ;; 저도 왠지 댓글창에서 가끔- 가슴뛰는삶님 닉넴만보고 본인이 말씀하신거 같이 약간, 방정맞다;;ㅋ(좋게 말하면 위트가 넘치는분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블로그 보니, 그것도 아니네요 오히려 차분에 얌전'에 가까우신-
깔끔한 블로그와 카테고리- 멋져요
ㅋㅋㅋ블로그의 분위기는 예상을 완전 벗어나셨나보네요 ^^
햐~이쁘네요. 스킨 안정화 되었습니다.ㅎㅎ
저번보다 100배 깔끔하고 이뻐진 것 같아요 보기도 편하고 ㅎㅎ
사실 소나기님 봤을 때까지만 해도..
아직까지 완성된건 아니었답니다 ㅎㅎ
계속 수정중이었어요~ 이제야 완성 했답니다;;ㅋㅋ
와...가슴뛰는 삶님이라...이름만 들어도 어떤분일까? 상상하게 되는거 같아요...
정말 멋진 아이디 같아요...^ ^
모르던 분의 블로그를 이렇게 알게 되는군요....멋져요~와...
닉넴이 참 풋풋하다고 해야할까..
순수한 느낌이 들죠 ^^
멋져부러~ㅎㅎ
ㅋㅋ권대리님도 멋있답니다 ㅎㅎ
설명을 보니 엘프가 생각납니다~ ㅎ
ㅋㅋㅋ...
알고보니 가슴뛰는 삶님은 엘프였다?ㅇ.ㅇa
이번 블로거는 가슴뛰는 삶님 이시군요~!
정말 점점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매력적인 분이세요~!
정말 강력추천하는 블로그입니다 ㅎㅎ
사도 하니까 에반게리온이..
멋진 분들의 소개가 계속 되는군요~
신의 물방울에 나오는 사도 와인들을 모티브로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에반게리온의 사도도 연상이 되기도 하네요;ㅋ
음... 보통 The High Priestess 카드에 등장하는 여사제는 좀 권위적인 모습이랄까, 카리스마있는 모습인데 셀레스티얼 덱은 전혀 다른 이미지로 다가오네요...
가슴뛰는 삶님의 블로그를 보니, 제 블로깅 습관을 반성하게 됩니다...
사실 제가 목표로하던 블로그는 Into Oblivion같은 분위기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댓글에 집착하게 되고 방문자에 집착하게되고... 그래서 점점 글의 성향이 바뀌어버렸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블로깅의 포인트가 되는건 고유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블로그가 되어야 하겠죠? ㅋ
하지만 저는 이미 엔즐군님의 블로그는 충분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
에구, 시간가는 줄 모르겠는데요... 즐겨찾기 추가 ^^
마치 일기를 엿보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ㅋ
와, 다녀왔어요.
완전 멋진데요. 되게 신비로운느낌.ㅋ
왠지 모른 신비한 느낌의 블로그죠 ㅎㅎ
아..순서가 꺼꾸로 됐네..
가슴이 뛰는삶님 블러그를 갔다가 이곳에 왔으니..음..하여간 동감입니다..^^
ㅋㅋㅋ마기님은 이미 알고계신 분이군요 ㅎㅎ
전 평소에 딱히 이렇다 할 만한 대단한걸 느끼지 못하고 있답니다.
늘 반복되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면서 하루 하루를 때우고 있죠 ㅜ.ㅡ
가슴뛰는 삶님처럼 멋진 생각을 하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싶어집니다.
너무 무료하게 시간을 보냈다는 생각이 든다고 할까요? ㅎㅎ;
꼭 그런것만 같지도 않은걸요? ^^ㅋ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잖아요? ㅎㅎ
혹시 다단계?
농담이구요.
네슬리님 덕분에 멋진 블로거분을 알게 되어서 기쁘네요
앞으로 이와 같은 탐사보도 같은 블로거 탐방 기대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ㅋㅋ
주말동안은 잠시 쉬고~
다음주부터 다시 리뷰 시작합니다 ^^
알지 못했던 분인데 좋네요~ 앞으로 자주 찾아가야 겠어요^^
좋은 인연이 되시길 바랍니다 ^^
매일... 살짝꿍,,, 보고만 갑니다...
근데요.. 저도 미궁타로을 가지고 있는데.. 너무 어려워서요^^
혹시 도움이 될 만한 책좀,,추천해줄수 있나요,....
여기 저기 기웃거려 봤지만,,., 너무 저한테 어렵네요^^
러브 네슬리님도 미궁타로 시죠?? 추천좀....
음...저는 그 어렵다는 마르세유 타로를 자그마치 5년동안 만지작 거렸더니;;; -0-;ㅋ
미궁 타로카드는 기본 매뉴얼 외엔 딱히 다른 책은 안봤답니다;
어차피 기본은 마르세유 덱과 큰 차이가 없으니까요.
약간씩 차이가 나는 부분은 기타 타로카드와 연계를 해서 나름 생각을 정리한 것들이랍니다.ㅋㅋ
..;;;저는 정파라기 보다는 사파에 가까운 타로리더랍니다;
음... 좀 쌩뚱맞지만 저 타로카드 안에 있는 여자분 말이죠...
팔을 올리고 있는데 저정도면... 내렸을때는??? ㄷㄷㄷ D컵정도 되겠군요.
저도 조용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에 한표입니다. ^^
근데 가슴님 블로그는 왠지모를 슬픔이 느껴지기도 해요.
D컵..-0-;;;ㅋㅋㅋㅋㅋ
그런데..D컵이 큰건가요? -0-;;작은건가요;;;
암만 봐도 일부러 모르는척 하시는듯! 이런거 모르는건 순진한거랑 다른겁니다. ㅋ
보통 75A, 80B 뭐 그런식으로 이야기하죠.
앞의 숫자가 높을수록 옆으로 넓은거구요 알파벳은 뒤로 갈수록 큰거죠! ㅋ
우리 나라 여성분들은 대부분이 A, 좀 크다싶으면 B일껍니다. D는 헐리우드~ ^^;
헐...-0-;;;
장난한번 쳐본건데;;너무 자세하게 설명을 ㅠㅠㅋㅋ
펀펀님 너무 친절하신걸요? ^^ 감사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