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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타로점을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할까' 에 대한 보충 글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타로를 공부하는 입장이기는 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타로를 너무 진지하게 다루지 마세요 !"


신기하다 신기하다 하다보면 자칫 타로에 의지하게 되어버릴 수가 있으니까요.

타로를 통해 운명을 읽어내는 것은,
어디까지나 내면의 가능성을 길어 올리는 계기가 되어야 한답니다


타로는 미래를 보여주지만, 그것은 확정된 미래가 아니에요.

저번에 마이너리티리포트'를 예를 들어 설명을 했지만,

그 미래를 어떻게 읽어내는가,, 그리고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가는,,

결국 우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저번 글에서 계기 '라는 것을 강조했었죠 ?

타로를 통해 하나의 문제를 파악했다면, 끙끙거릴 필요가 없는거에요.

오히려 무너진 하늘의 쏫아날 구멍'으로 생각하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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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 대통령 레이건의 영부인인

낸시여사는 타로카드로 국가의 운명을

점치곤 했다고 해요.

심지어는 정국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

정말 어리석다고 할 수 있죠.

이제는 모두 왜 어리석은 줄 아시겠죠?

타로는 운명을 읽어내는 도구 일뿐..

그것의 결과물은 아닌데 말이죠.

타로와 현실 사이에선 당연히 현실에 주안점을 두어야 해요.

타로로 읽어낸 운명의 풀이는 결국 우리의 손에 달려 있어요.
타로의 해석은 현실의 변화를 요구할 뿐이랍니다.


유명한 마르세유타로마스터인 정재윤' 씨가 이런 말을 했죠.
(현
세계비전학협회장)

"타로카드의 길은 현실의 바깥으로 이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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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러브네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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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번뜩맨 2007/11/07 19:47

    네 좋은 말씀이네요..^^타로점은 내면의 가능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고 그것을 어떻게 행하느냐는 본인에게 달려있는 거 같아요~!

  2. BlogIcon 100프로 2007/11/08 06:32

    열심히 하면 좋은 운명을 만들 수 있는거 아닐까요?
    하지만 미래에 대한 궁금증은 어쩔 수 없나봐요 ^^

  3. BlogIcon 낭만여객 2008/01/03 10:49

    설명을 해줘도 못알아듯는 사람이 있어용. 그럴때는 그저 복채만 두둑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