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용은 언제나 우리에게 경외의 대상이 되어왔어요
때로는 성스러운 이미지로...때로는 공포의 이미지로 다가오곤 했죠
하지만 현재에는 실존하지 않고 전설상으로만 전해져오고 있기에,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겐 환상속의 신비로운 존재로 여겨지고 있어요
실제로 있었는지의 갑론을박을 떠나 한가지 확실한 건
용은 이성을 강요하는 현대사회에 우리의 메마른 감성을 자극하는 존재라는 거죠
잠시나마 틀에 박힌 사고를 벗어나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By Peter Pracownik
Tarot Deck - 78 Cards - Published by US Games 1996
인간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해주는 신비의 용은 판타지 장르에서 빠지지 않는 존재였어요
그 연장선 상에서 용이 타로카드의 테마로 훌륭한 소재가 될 수 있음은 쉽게 생각할 수 있을거에요
그러한 용을 주제로 한 타로카드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게 바로 이 드래곤 덱이랍니다
덱의 명칭에서 부터 잘 드러나듯 용들의 세계를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특징적인건 용을 단순히 신비의 대상으로 경외감을 느끼는 존재가 아닌,
쉽게 가까이 할 수 있는 친근한 대상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점 이죠
용들의 세계는 경건한 세계가 아닌 우리들과 같은 일상의 세계 임을 알려준답니다
거리감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 고급스러움을 포기하는 대신에,
동화의 삽화와 같은 익숙한 느낌으로 표현해주고 있어요
마치 용을 주제로 한 한편의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
다가가기 쉬워서 일까요 ?
드래곤 타로카드는 우리나라에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타로카드 중 하나랍니다
보기 드문 타로카드 한글 해설서가 따로 있을 정도니까요
우리나라의 타로카드 동호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타로카드 중 하나가 바로 드래곤 타로덱 !
세계적으로도 타로카드 매니아들 사이에서 아주 보편적으로 인기 있는 타로카드 중 하나에요
드래곤이라는 테마의 특성상 개성적인 보관함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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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지네요 !! 스승의 날이라 학교 쉬어서... 제가 1빠군요 ;;
우와..스승의 날이라고 학교도 쉬는 군요;;ㅋㅋ
저 학교 다닐땐 전혀 없었던 일들;;ㅎㅎ
와 오랜만에 일찍 댓글 달아보네요..ㅎㅎ
스크롤의 압박이 없어서 참 좋다는..ㅡ.ㅡ"
용이 그려진 카드도 매력있군요~ 왠지 신비감 그 결정체라고 할까요? ㅎㅎ
상당히 독특한 타로카드였는데..요즘엔 좀 많이 알려진 편이어서
희소성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ㅎㅎ
멋진 카드네요..
용의 모습이 힘차보이네요~
근데 궁금한 게 있는데요... (저만 모르는 건가요..)
타로덱이 먼가요? 타로카드를 보관하는 함같은 건가요?
타로 덱이란..타로카드 한 묶음을 뜻하는 뜻으로..ㅋ
그냥 개개의 타로카드 종류를 말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ㅎㅎ
마르세유 덱 --> 마르세유 타로카드.
라비린스 덱 --> 라비린스 타로카드~ 이런 식으로 말이죠 ㅎㅎ
아... 그런 거군요...
이 세상엔 아직도 배울 게 참 많은 거 같애요...
멋진데요?? 용이라 더 신비스러 보여요.
신비로우면서도 친근하지 않나요? ^^
동양의 용은 없군요.. orz..
안타깝게도 동양의 용이 등장하는 타로카드는 아직 보질 못했다는;;
이것도 멋져요..타로카드 종류가 일케 많은 줄 사실..요즘 처음 알았다는..^^:;
ㅋㅋㅋ벌써부터 놀라시면 어떡하나요 ? ^^
카드에 감탄하며 읽었는데
읽고나니 카드보단 함이 더 멋진거같은....응?
이거 뭐.. ㅋㅋㅋ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 같은 ㅎㅎ
서양 용보다는 동양의 용이 마음에 들어요.
확실히 정서의 차이인가봐요.;;
ㅋ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은 동양의 용을 주제로 한 타로카드는 보질 못했답니다..
왠지 상당히 멋질 것 같은데..^^
우와.. 이카드 정말 끌리는데요?
오오옷 +_+!
펜텔님~ 지름신 강림? ㅎㅎ
용은 정말 판타지 세계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같아요. 우리나라에서도 용을 소재로 D-War란 영화가 나왔었죠 ㅋ 게임에서도 용은 자주 등장합니다. 던전 & 드래곤스에 나왔던 레드 드래곤이 생각나네요.
ㅎㅎ
오락실에서 던젼앤드래곤 할려고 동전 바꾸던 기억이~ ㅎㅎ
여기서 말하는 용이란 서양의 드래곤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서양의 요사스런 존재인 드래곤 말고 동양의 성스러운 존재인 용을 소재로 하면 어땠을 까 하네요^^
아니면, 용봉문화권중 봉 문화권인 우리에 맞는 봉황을 소재로 하거나...
ㅎㅎ
타로카드가 아무래도 서양의 문화이다 보니..
동야의 문화를 테마로 삼은 타로카드는 보기 힘들답니다 ㅋ
전에 소개해드렸던 더 젠 차이나 정도 ? ;ㅎㅎ
앞으로 타로카드가 동양에서도 널리 알려져~
동양의 문화를 주제로 한 타로카드가 많이 나왔겠으면 좋겠네요 ^^
언제 한번 뱀파이어 고딕인가? 고딕 뱀파이어인가? 그 덱있으면 보여 주세요! ^^::
그림이 이뻐서 줄곳 같고 싶었지만 너무 비싸 포기했던 저에게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소유욕을 자극했던 덱이랍니다. ^^::::
고딕 뱀파이어덱을 말하시는 군요 ㅎㅎ
저는 너무 무섭던데 ;;ㅠㅠㅋ
용은곳 중국(?!)
드래곤 타로카드의 용은 서양의 용이라고 보시면 되요 ㅎㅎ
카드보단...보관함이 더 눈에 들어와요 하하;;;
ㅋㅋㅋ
저는 둘다~~ ㅋㅋ<-- 욕심쟁이;
그림은 드래곤인데 중간 중간 도교의 태극문장도 들어가있네요ㅋ
동서양이 융합된 카드같습니다^^
전 용이 실존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공룡의 화석을 발견한 고대인들의 상상이 만들어냈다는 말이 더 신빙성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음..ㅋ
얼마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용의 실제 가능성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했었는데..
그걸 보면 또 생각이 바뀌실지도 모르겠는걸요? ^^
디워에 나오는 용은 없나요...ㅎㅎ. *.*;;;;;;;
부라퀴와 같은 이무기는 아직;;ㅠㅠㅋㅋ
서양용은 왠지 귀여운것 같고 동양용은 멋스러운것 같아요...
드래곤이란 말보다 전 왠지 용이란 말이 멋있는것 같아요^^
잘보고 가요~
용을 귀엽게 생각하시다니...ㅋㅋㅋ
이거 우주인님 혹시 신?? -0-;;ㅋㅋ
판타지 소설 같은 거 보면 신들이 용을 애완동물로 취급하잖아요 ㅎㅎ
용은 정말 멋있으면서도 왠지 용맹스런 느낌?
저는 4번 처럼 파란 용이 좋던데~~
저는 정열의(?) 레드 드래곤 ㅎㅎ
용 있었으면 재밌을거 같은데.. 없나?? 진짜??
실존했었다는 설과 하지 않았다는 설이 반반 이라고 알고 있어요 ㅋ
뭐 양쪽 다 상당히 신빙성 있는 이유를 대더라고요 ㅎㅎ
이야.. 드래곤 타로카드라... 이거...ㅎ 멋지네요..ㅋㄷ
특히 보관함이.. 더..ㅋㅋㅋ
이외에도 정말 멋진 보관함들이 더 있답니다 ㅋㅋ
정말 드래곤 타로카드는 보관함에서 아주 유니크한 멋이;ㅋ
멋진 타로에요~
ㅋ저처럼요? ㅎㅎㅋㅋㅋㅋ
.
.
죄송합니ㅏㄷ;
신비로운 기분이 드는데요? ㅋ 용은 항상 신비로우니까 ㅋ
그러면서도 약간은 친숙한...ㅋㅋㅋ
아니 만만한 느낌의 타로카드지 않나요? ㅋㅋㅋ
와, 드래곤래드, 아린이야기, 용과 관련된 판타지소설을 읽으며 얼마나 상상했는지 몰라요.ㅋ
갑자기 마구 생각나는군요.ㅋ
저도 갑자기 판타지 소설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ㅋㅋ
간만에 ㅎㅎ
멋지네요.!! 와우.!!
완전 반하셧다 ㅇ.ㅇa
ㅋ
친구가 그림을 너무 잘그리는데 예전에 용들을 그리던게 생각나네요..
ㅋ 해룡을 제일 좋아해서 많이 그렸던거같은데
그친구 취향생각하면 사룡카드 한장 주면 ㅋ 무지 좋아할것같네요 ㅋㅋ
아니 저 카드들 다 맘에 들어할거같아요 ㅋㅋ
그런 친구분 이라면 최고의 선물이 아닌가 싶네요 ^^
뽀대가 작살이군요. 왠지 이거 타로카드 수집에 물들 것 같은 기분이...;;;
든든한 밑천만 있다면 저도 ~ ㅎㅎ
드래곤볼이 생각나버렸어요.
어째 그 얘기가 안나온다 했는데 ㅋㅋ
왠지 용에대한 점은 웅장하고 거대하고 좋은 의미가 많은거같아요 전설의동물이라는 이유도 있겠지만ㅋ 또 거인인구ㅋㅋ중국이 용이라면 끔뻑죽죠ㅋ
반면 서양의 용은 약간 사악한 면이;;ㅋㅋ
용들의 아름다운 판타지에 찬물을 끼얹는 -_-) 질문 하나.
.....용들은 자손 번식을 어떻게 하였을까요?
덩치가 너무 커서...원;;
제가 알고있기론 자가수정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다는;;ㅋㅋ
판타지 소설속 상식;;;ㅠㅠㅋ
용과 타로
미지의 시간에 대한 같은 맥락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둘다 판타지적인 요소가 다분하다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