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었고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모두 없애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中 -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었고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모두 없애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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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 사후 당시의 몽골제국의 영토에요.
흔히들 몽골군대를 푸른군대'라 칭하는데 ㅋ
10만의 푸른군대로 100만의 금나라, 150만의 호라즘 제국을 정벌하죠 ㅋ
호라즘 제국 정벌 당시 손자인 무아투칸이 전사하는 일이 생기는데,
후에 그 지역을 점령하고나서 모조리 불태워버렸다고 하죠;;
(아직까지 풀 한포기 안자라는 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
그의 이미지와는 약간 어울리지 않는 인간적인 면모죠 ^^
칭기즈칸 그에겐 꿈이 있었다고 해요.
늘 굶주리고 헐 벗기고, 잦은 전쟁,,에 휘둘리는 몽골민족에게
평화와 풍족함을 안겨주겠다는...
그런 그의 열정이 세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제국의 시발점이 되었던 거겠죠? ㅋ.
열정...!!
""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
-----------------------------------------------------------------------------------
Chariot 전차 아카나
현실적인 장애를 내포하고 있지만,,
의지로 충분히 극복해 낼 수 있다 '' 는 의미랍니다.
열정이 있다면..ㅋ
뭐든지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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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멋져요 징기스칸!!
제가 가장 존경하는 위인 베스트 3 중 한명이랍니다 ㅎㅎ
멋진글입니다...정말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 맞습니다..꿈을 꾸지 않으면...이룰것이 없습니다..
꿈만 꾸면 안되겠죠? ㅋ
꿈을 이루기 위한 행동과 실천...
열정~!! ㅋ
멋진분이네요.. ㅎㅎ
저요?? ㅋㅋㅋ
예.. 아주 멋진말 가슴에 담고 갑니다.. 꿈이란것 꾸는 자에게 속한것이죠.
이제야 댓글을 다는군요; ㅋ
맞아요.
꿈이 없으면 희망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죠
제가 뽑힌게 이 전차 아카나군요.. 열정..언제나 열정이 넘치는데.ㅎㅎ
다행이군요^_^ 게다가 전에 댓글로 달아주신 스포츠 부분도 정말 좋아하거든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릴께요~
ㅋㅋ
역시 이제야 댓글을 달게 되어 죄송하다는 ;;;ㅋ
앞으로 자주 찾아갈게요 ^^
^^전차아카나의 모습이 이런모습이었군요.. 저도 항상 꿈을 먹고 산답니다.. 역시 그에 따른 행함이 있지않다면 그냥 상상속의 일들이 될뿐이지만 끝까지 열정하나로 밀고나가보렵니다..ㅎㅎ^^좋은글 잘읽고가요..
번뜩맨님의 열정...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
적은 내 안에 있다는 걸..
저의 오래된 일기장 앞면을 장식한 글입니다
잊지 말아야 될 것중 하나입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늘 가슴에 새기고 있는 말이에요 ㅎㅎ..
적은 내 안에 있다..
오~ 감동적인 글~
왠지 모르게 핑계꺼리를 찾는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는...
아웅...
저또한 마찬가지랍니다 ㅎㅎ
이 글을 쓰면서 어찌나 가슴이 찔려왔는지;;
하하, 이래서 저의 우울한 글에 이 글을 트랙백 해주셨군요 :)
고맙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모든 핑계는 다 변명인 거겠죠...
너무 배부른 투정과 핑계 속에 살고 있었다는 반성이 되네요..
좋은 글 읽을 수 있도록 트랙백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야 답글을 단다는 ㅠㅠㅋ
정말 너무 좋은글을 엮어주셨네요. 칭기스칸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관심이 생깁니다. 좋은글 읽고 가요 ^^
ㅎㅎ
저도 오랜만에 이 글을 읽어보네요 ㅋ
지금에 비하면 글 마무리가 영 ;;ㅠㅠㅋ
그래도 스스로 다시 한번 좋은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열심히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