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로하
- 쿨 -



어두운 불빛아래 촐불 하나
와인잔에 담긴 약속 하나
항상 너의 곁에서 널 지켜줄거야
날 믿어준 너였잖아

나 바라는 건 오직 하나
영원한 행복을 꿈꾸지만
화려하지 않아도 꿈같진 않아도
너만 있어주면 돼

걱정마 (I believe)  언제나 ( I believe)
이 순간을 잊지 않을게
내품에 (I believe) 안긴 너의 미소가
영원히 빛을 잃어가지 않게
Cause your love is so sweet
You are my everything

첫날밤의 단꿈에 젖어
하는 말이 하냐 난 변하지 않아
오직 너만 바라볼거야
You light up my life
You are the one in my life

내 모든 걸 다 잃는대도 후회하지 않아
오직 너를 위한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이제 나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내가 아닌 당신입니다
말로는 다짐할 수 없지만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남자처럼
눈 감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늘 하나라는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아픈 마음도 함께 기쁜 마음도
함게 나눠가졌으면해

약속해 (I believe) 힘들땐 (I believe)
너의 그늘이 되어줄게
내 품에 (I believe) 안긴 너의 미소가
영원히 빛을 잃어가지 않게
Cause your love is so sweet
You are my everything

첫날밤의 단꿈에 젖어
하는 말이 아냐 난 변하지 않아
오직 너만 바라볼거야
You light up my life
You are the one in my life

내 모든걸 다 잃는대도 후회하지 않아
오직 너를 위한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You live of my life
You are the one in my life
내 모든 걸 다 잃는대도 후회하지 않아
오직 너를 위한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All I ever want is your love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흐르는 물에 발을 담그고 있는 여인..
여인은 가슴을 드러낸채로
흐르는 물에 병속의 물을 따르고 있어요
그리고 한 손가락은 하늘을 향하고 있답니다
이를 하늘의 별 하나가 지긋이 바라보고 있네요




우리는 늘 가슴속에 감춰두곤 하죠

설레이는 마음
그리워하는 마음
고마운 마음
함께하고픈 마음
.
.
사랑하는 마음..

그렇기에 더욱더 애틋할 수 있지만,
그렇기에 더욱더 아쉬움이 클 수가 있겠죠

처음엔 분명 빈 병 이었을거에요
하지만 작은 믿음들 하나하나가 이슬이 되어
마침내 그 병을 채운거랍니다
이젠 가득찬 그 병을 비워야해요
병 속의 물은 결국엔 썩기 마련이잖아요

새로이 그 병을 채워나가야 한답니다
그동안은 사랑에 대한 믿음을 채웠다면,
지금부턴 사랑 그 자체를 채워나가야 할 거에요

사랑을 보여드려도 괜찮을 거에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숨겨져 있던 그 마음이 드러나길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까지 그렇게 지켜보기만 할 건가요
언제까지 그렇게 기다리기만 할 건가요

흐르는 강물처럼, 인연도 끊임없이 흘러간답니다
자칫 그 흐름을 놓쳐 지나쳐버릴 수도 있어요

이젠 그 흐름에 뛰어드세요
그리고 함께 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이란 말은
늘 우리를 설레이게 해요
그리고 믿게 하죠
사랑이란 말을
.
.
사랑 할 때 사랑을 전해주세요
사랑 할 때 사랑을 보여주세요
사랑 할 때 사랑을 하세요
.
.
사랑에 대한 설레임..?
사랑에 대한 믿음..?
.
.
이젠
Just
Love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NeceLy's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래서 다행입니다  (66) 2008/07/05
사랑의 롤러코스터 같이 타실래요?  (66) 2008/06/26
이젠 Just Love...  (73) 2008/06/21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다립니다  (67) 2008/06/14
그리운 그 시절..  (79) 2008/06/10
마지막일 사랑을 위해..  (91) 2008/06/04
이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보시려면 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한rss등록해주삼^^ 올.블추천한방^^ 프.블추천한방^^ 1점~99점까지 up주세효

Posted by 러브네슬리

트랙백 주소 :: http://ilovenecely.tistory.com/trackback/216

  1. 2008/06/21 18:01

    비밀댓글 입니다

    • 후후후~~그거 아시죠? ㅋ
      타로카드는 본인이 본인의 점을 보면 제대로 된 점이 안나온다는...ㅎㅎ
      너무 마음에 두지는 마세요 ^^

  2. BlogIcon silverline 2008/06/21 22:43

    ^^ 멋지네요.

  3. BlogIcon 장대비 2008/06/21 23:17

    제가 짝사랑 하던 아이와 다른 친구들과 노래방에 간 일이 있었습니다.
    그 때 그 아이가 부르던 노래가 이 아로하 였었어요.
    2년 가까이 짝사랑 하면서 전 그아이에게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끝내 못했습니다.
    다리를 놔준다던 친한 친구녀석이 그 아이의 연인이 되었거든요.
    문득 노래방에서 아로하를 열창하던 그 아이가 생각납니다.

    • 아픈 기억이 있는 노래군요..
      그래도 그 기억이 꼭 슬프지만은 않으시겠죠?
      아로하''와 함께 옛 추억을 떠올리며..
      순수한 사랑의 감회에 젖어보시길 바래요..^^

  4. BlogIcon 철희 2008/06/21 23:36

    좋은 글이네요~~

    글을 읽었으면..
    자 이제 실천할 시간~~

  5. BlogIcon 빛이여 2008/06/22 00:12

    사랑이라...
    좋아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말하면.. 꼭 이루어질까요?..^^;

    • 꼭 이루어진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것 같네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그 마음이 전해지는게 아닐까요? ^^

  6. BlogIcon L.J. 2008/06/22 01:21

    세상에는 참 많은 종류의 사랑이 있죠. 하지만 그 종류가 어떤 것이든, 근본적으로 사랑은 갈수록 삭막해지는 이 사회를 지키는 마지막 '오아시스'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just love... 좋은 말입니다. 저도 2년 후엔 누군가에게... 그리고 제게 무한정한 사랑을 준 가족들에게 부끄럼 없이 제 사랑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

    • 마지막 오아시스라는 말이..참 슬프면서도 많이 와닿네요 ^^
      사랑이 없다면 정말 이 사회는 로봇..기계들이 살아가는 사회가 되고 말겠죠? .
      L.J님의 그 바램~ 꼭 이루어질거라 믿어요 ^^

  7. 2008/06/22 01:22

    비밀댓글 입니다

  8. BlogIcon 앙쥬 2008/06/22 01:30

    오~~~우리 구염둥이 러브네슬리님~!!

    알았어요...이제는 안기다릴께요..
    말하고 싶었어요. 러브네슬리님께....


    "까끙" 이라고.. 키키~^^

  9. BlogIcon 리터러쳐 2008/06/22 02:24

    흐흠 … 사랑이라 …저에게는 그 '사랑' 이란걸 채울 능력이 아직 없는것 같아요 ─
    뭐, 때가되면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비어있는 마음에 사랑을 채워나갈 수 있겠지요?

  10. BlogIcon 아침별 2008/06/22 09:48

    오우! 좋은글 감사합니다!

  11. BlogIcon poppa 2008/06/22 11:51

    쓰신건 어제인데 오늘 글을 읽네요. 일 하고 있는중이긴 하지만 일요일 오전이라 좀 나른하긴한데 좋은 글에 좋은 "쿨"의 노래 오랜만에 잘 듣고 갑니다~

  12. BlogIcon 별빛하나 2008/06/22 12:13

    제가 생각하기엔... 네슬리님 자신에게 하는 말인 것 같네요. ㅋㅋ

    • 흠..ㅋㅋ
      굳이 그런 생각으로 쓴 글은 아닌데..ㅋ
      읽어보니까 스스로 많은 걸 느끼게 되네요 ^^

  13. BlogIcon pLusOne 2008/06/22 13:45

    정말 몰랐어요. 사랑은 유리같은 걸.....

    원준희 - 사랑은 유리같은 것.

    그냥 갑자기 떠올랐습니다..딴지는 아니구요..^^;;

  14. BlogIcon Mr.번뜩맨 2008/06/22 19:53

    사랑.....참 고귀한 말 같습니다.. 블로그에서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 당연히..
      블로그에서도 사랑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혹시.설마~ 번뜩맨님? 이미 하고 계신건 아니겠죠? ^^ㅋ

  15. BlogIcon 펀펀데이 2008/06/22 20:11

    사랑! 가슴에 담고만 있으면 애틋한게 다이지만 표현하면 더 큰 사랑을 가져다줍니다.

  16. BlogIcon 또자쿨쿨 2008/06/22 21:23

    쑥스러워요~ ㅎㅎ

  17. BlogIcon 산골소년 2008/06/22 21:23

    러브네슬리님 군대있을때 펜팔로 여럿 여성 녹였을것 같다는...
    오히려 군대 계셨을때 여자친구가 더 많으셨을것 같아요. ^ ^

  18. BlogIcon IRis. 2008/06/22 21:31

    쿨노래는 다 좋아하는데...
    특히..아로하;;

    오늘 여기서 다시 들으니,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ㅋㅋ

  19. BlogIcon 고군 2008/06/22 22:23

    콸콸..구구절절 가슴에 와 닿습니다.
    새로운 사랑이 하고 싶어지는군요~ 당장은 아니지만 ㅋ

  20. BlogIcon Fallen Angel 2008/06/22 23:27

    저 케잌이 먹구 싶다는...;;;;;;;;;;;;;;;;;;;

  21. BlogIcon 리틀우주 2008/06/22 23:44

    저도 이제 제 병에 새로운 것들을 담고 싶습니다,,,
    글도 잘 읽고, 노래도 잘 듣고 갑니다~~ ^^

  22. BlogIcon LIVey 2008/06/23 01:13

    밤에보니 케잌이 먹고싶...;;;

  23. BlogIcon 암행 2008/06/23 01:57

    햐, 머나먼 타지에서 그립고 그립던 노래방에 가서 '처음으로 불렀던 노래' 이군요 ^^;
    정말 너무나도 그리웠던 가요를 부를 수 있던 노래방이어서....
    (비행기로 17시간을 날아가야 하는 곳에도 노래방이 있구나; 라는 감탄도; )

    정말 기억에 남는데, 이렇게 들으니 감회가 새롭군요 ^^

    • 17시간이 날아갔다면...미국이나 유럽인 건가요? ;;ㅋ
      암행님만의 추억이 많이 서려있는 곡인가봐요 ^^

  24. BlogIcon tasha♡ 2008/06/23 09:13

    사랑할때 사랑해야 하는데...
    그게 언제인가요? ^^;;
    노래.. 오랜만에 이 노래 들으니 좋은데요~

    • 사랑할 때는..타샤님이 더 잘아시지 않나요? ㅋ
      사랑을 느낄 때..ㅋㅋ
      저도 오랜만에 이 노래를 길거리에 들었는데..너무 좋더라고요 ^^

  25. BlogIcon 2008/06/23 11:05

    사랑.. 러브네슬리님 정말 선물은 안주시는겁니까? ㅠ_ ㅠ ㅋㅋㅋㅋㅋ

    • 아음..어머니 한테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2권' 이라는 책을 선물해드려서 ㅠㅠ
      정말 죄송해요~~;;;;;

  26. BlogIcon 호박 2008/06/23 11:43

    네슬리님 블록오면.. 몰랐던 이야기도 새로이 알게되고^^ 감미로운 음악까지(때론 신나는)
    들을수있으니.. 1석2조^^ 아니다.. 기분이 up되어 돌아가니 1석3조.. ㅋㅋㅋㅋ

  27. 사랑받고 싶은 1人 다녀갑니다. ㅋㅋㅋ

  28. BlogIcon 산다는건 2008/06/23 16:07

    와우! 정말 오랜만에 듣는 쿨의 노래군요. 개인적으로 잘 들었던 노래였는데 말이죠. 이사오면서 앨범을 잃어버려서 정말 아쉬운...

  29. 2008/06/23 20:06

    비밀댓글 입니다

  30. BlogIcon 무한검제 2008/06/23 21:23

    오랜만에 들리네요... 그런데 제 마음을 아는 듯한 글이 있어서 너무 반가운데요..ㅎ
    지금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역시나 보여야 겠지요. ^^

  31. BlogIcon 마키♡ 2008/06/23 21:48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역시 사랑이란 좋은 겁니다^^
    아~~ 행복하군요~

  32. BlogIcon ラナ 2008/06/24 01:45

    그런거 같아요...
    항상 용기는 있어도...
    남은 인연마저 잊어버릴거 같은 두려움.....

  33. BlogIcon rudo 2008/06/24 14:39

    '사랑' 이란 단어만으로도 행복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ㅋ

  34. BlogIcon 영경 2008/06/25 18:43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클수록 두려움도 커지는 것 같아요. ㅜㅡ

    • 거기에 비례해서 용기도 커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하지만 그렇다면 너무 재미가 없겠죠..^^;

  35. BlogIcon 거선생 2008/06/26 17:44

    언제나 느끼지만 정말 마음 한구석에서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을
    글로 너무 잘 써주세요~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36. BlogIcon bluebear 2008/06/27 10:45

    시작을 꿈꾸는 아름다운 분들에게 권하는 메시지
    병에 담긴 마음의 이슬을 사랑으로 더 나눌 수 있는 여유로움의 행복이 더한다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옮겨가는 사랑 보다 지키는 고귀함이 되는 시간들로 말이죠...

    • 지키는 고귀함이라...ㅎㅎ
      제가 미쳐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푸른곰님에게 늘 하나씩 하나씩 배우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