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붙잡고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의 갖은 미련들
그 끈을 놓지 않고 있으면 언젠간 돌아올 줄 알았죠
사랑 그리고 꿈
.
.
이젠 놓아주어야 할 때에요
미련은 기억 언저리로
더이상 기다리지 말아요
사랑 그리고 꿈
.
.
이젠 우리 스스로가 사랑과 꿈이 되어야 할 때에요
제자리 걸음은 이제 그만
.
.
우리의 갖은 미련들
그 끈을 놓지 않고 있으면 언젠간 돌아올 줄 알았죠
사랑 그리고 꿈
.
.
이젠 놓아주어야 할 때에요
미련은 기억 언저리로
더이상 기다리지 말아요
사랑 그리고 꿈
.
.
이젠 우리 스스로가 사랑과 꿈이 되어야 할 때에요
제자리 걸음은 이제 그만
.
.
뒤를 돌아보면서 앞으로 나아갈 순 없어요
회한의 감정을 잠시 접어 두세요
냉정하다 못해 냉혹할 정도의 마음이 필요해요
현재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고,
현실은 냉정하다 못해 냉혹하니까요
이젠 나아가야 할 때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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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네슬리님은 독심술하시는 것 같군요.
지금 제가 저 선택의 기로인것을요.
-_ㅜ
타로점 답변이 갔을거에요 ^^
놓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엉엉
헉~! ㅋㅋ
에이~ 리비님 정도면 곧 멋진 이성의 그 분이 나타나실 거에요 ^^ㅋ
이 카드 왠지 마음에 드는데요....
허걱~~ 고양이 타로 이후에 드디어 만족을 하시는군요 ^^
이젠 나아갈 때, 과거나 미련 따위에 매달려 있으면 안 되겠죠.
시간이 지나면 더 쉽게 놓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시간은...마음을 치유해주니까요...
대신에 흉터를 남기고 말죠..
타로와 마음의 시간들이
한폭의 시로 포스트를 휘어 감는 듯 해요.
오랜만이죠. 하나둘 정리하고 새로 쌓아 가려니
아직 멀었네요. 저는....... 좋은 시간의 행복이
늘 가득 하기를 소원할게요.
어디갔다 오셨어요? ;
한참 찾았었던 거 아세요? ㅎㅎ
역시 블루베어님의 감상평은...너무 낭만적이에요 ㅎㅎ
늘 고맙습니다 ㅎㅎ
주말동안 놓칠 뻔 했답니다.. 이 끈이 평생 잡고갈 끈인지 좀 더 시간이 지나봐야겠지요_
허거덩~! ㅋㅋ
절대 놓지 마세요 ㅎㅎ
강디자이너님의 사랑은 진행형이니까요 ㅋ
시간이 지나더라도 변치 않으시길 바랄게요 ^^
각 카드마다 멋진 의미를 담고 있어서 묘한 기분이 듭니다.
같은 아카나라도 덱에 따라서 그 의미가 달라지는...ㅋ
그게 또 타로카드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
처음 사진 마음에 드네요. 근데 왜 마음에 드는지는 모르겠어요. 뭘까요? ^^;
영경님은 비를 좋아하시나 봐요 ? -0-;;ㅋㅋㅋ
이건 또 뭔말인지 ㅠㅠㅋ
오늘은 인연의 근에대한 글을 많이 보네요...
러브레스리님..살다보년..내의지와는 다르게.. 미련을 버려야 할때도...
실날같은 희망에 끈을 부여 잡을 때가 있지요...
ㅎ ..맛짱이.. 몬말을 하는지..^^;;
오늘도 사랑속에 행복한 날 되세요.
잘 기억해둘게요 ^^ㅋ
뒤를 돌아보며.. 앞을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는 뒤에도 눈이 달린 외계인이니까요. ;;;; (무슨 헛소리를 하는건지 원...)
헉...-0-;;;
혹시 마젤란 행성에서 오셨나요?
'식신(食神) '네슬리님 vs '감성쟁이' 네슬리님~! ㅎㅎㅎ
-0-;;허거덕~ 언제 제가 식신이 되어버렸는지;;ㅋㅋ
이제 군대도 저를 그만 놓아줬으면 좋겠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콜드레인님..멋진 표현이십니다 ㅎㅎ
미련이 없을수는 없지만, 역시 놓아야 할때가 있는거죠..^^
잘읽고 가요..
미련이란 건 결국 우리의 발목을 붙자는 게 아닌가..저는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왠지 가슴아픈.....
아픈 만큼 성숙해지는 거겠죠 ^^
감사합니다
놓을때를 잘알아야 하는게 더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잡아야 할때가 언제인가 보다는
좋은 말이네요 ^^
에코님이 저보다 좀더 잘 정리를 해주셨네요 ㅎㅎ
그 때를 알기란 참 힘든거 같아요..
아님.. 놓는게 두려워서..ㅎㅎ 놓아야 할때를 지나칠때도 참 많은거 같아요..
맞아요...
미련이 발목을 붙잡고 있음을 알고 있지만...
내심으로 붙잡히고 싶은게 또 우리네 심리이기도 하니까요..
글도 좋고 사진도 좋네요 ^^
전 무엇을 놓아주어야할까요~?ㅎ
지난 날 후회되는 모든 것들...ㅋ
잘보고갑니다.
저도이제 나아갈때!..
밝은 내일로 걸어가시는 라이토님이 되시길 ^^
가슴 한쪽이 왠지..찡한데요~
느낌상 냉철하실 것 같은 zet님도 감성주의자셨군요!! ㅋㅋ
장터로 떠나보낸 제 렌즈 하나가 생각납니다.... ㅠ,.ㅜ
;;;;ㅋㅋㅋ얼른 가서 찾아오세요~ ㅋㅋ
저도 앞으로 나가야 될텐데.. 여직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 같아요.
미련있는 것도 아닌데, 둘 다 붙잡고 서서 그렇게 힘들다고만 징징대는건 아닌지
다시 되새기게 되네요^-^
네슬리님 감성이란..ㅠㅠ 정말 사람 울려요.ㅋ
울면 안되요 ㅎㅎ
두 분의 인연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데..
제 글이 하나의 계기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영광이네요 ^^
제가 지금 딱 그런 맘이 드는것 같아서..고민입니다. ㅎㅎ
놓아주어야 할지...계속 잡아야할지 말이죠..
그것때문에 계속 고민중인데...
바로... 지금의 회사에 대한 제 열정을 계속 잡아두어야 할지..
놓아주어야 할지...ㅎㅎ
ㅠ.ㅠ
사회경험도 부족하고..ㅋ
나이도 아직 어린 제가 권대리님에게 그런데 대해선 딱히 해드릴 말이 없네요 ;;ㅠㅠ
그래도 하나 해드릴 말이 있다면 ^^ㅋ
회사에 대한 열정을 놓는 한이 있더라도...
권대리님 스스로를 위한 열정은 결코 놓지 마시라는...ㅋ
그 때를 잘못 해서 놓치면.... 상당히 힘들어질것같아요.
허허 물론 저는 경험이 없어서 잘 모릅니다~
언제 놓아주느냐도 중요하죠..
중요한건 놓아야 할 때 놓을 수 있는 용기..^^
사진 너무 멋진거같아요 ㅠㅠ
저도 정말 마음에 딱 와닿더라구요 ^^
키야.. 분위기 있는 포스팅.. 으흑... ㅠㅠ
써니님만 하겠어요 ^^?
비밀댓글 입니다
그런 제안.. ^^ㅋ
저야 정말 영광입니다 ㅎㅎ
그러게요..아쉬움과 후회는 모두 잊어야하겠죠...
그러할 때 용기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
뭐든 놓아 줄 때를 알고 새로운길을 어서 준비하는게 현명한 길인데...전 뭐든 놓아준 것에 대해 미련이 많아요.
미련은 결국 우리를 붙잡는 올가미가 되는 것 같아요..
수면아래로 가라앉히는게 좋은 것 같더라구요..
어쨋든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 하잖아요? ^^
비밀댓글 입니다
그럼 주말까지 멜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
비밀댓글 입니다
하하하..;;괜한 부담감;; ㅠㅠ
괜히 명성에 흠집을 내게 되는건 아니겠죠 ㅠㅠ
냉혹해져야 할 때가 있드라구요.
그럴때는 과감한 결단이 필요 ^^*
쉽진 않지만 말이죠..ㅎㅎㅎ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앞으로 다가올 좋은일들만 생각하며..
퍼니님의 앞길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머리는 지나치리 만큼 너무 잘 알고 있는데, 가슴이 말을 안 들어 문제네요..
좋은 글, 멋진 카드 잘 보고 갑니다.
현실과 이상은 늘 딜레마를 안고 있는 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
욕심때문에 사랑이 집착이 되고, 더 그사람을 아프게 하는거니까요..
집착은 버려야죠...
^^
저는 먹거리를 놓아주어야 할거 같아요.ㅠㅠ
요새 너무 먹는 걸 좋아함..ㅠㅠ
ㅋㅋㅋㅋ
저도 마찬가지;;ㅋㅋㅋ
그런데 그렇게 많이 먹는데 살은 계속 빠지네요;;
오~~~~ 이 끝도없는 댓글행진좀 보라지^^;
까딱하면 호박댓글은 묻혀버리겠는걸.. ㅡ,,ㅡ
다들 공감가는 폿팅내용입니다여~ 호박도 공감확실^^;
살짝 센치해질라 그래잉~
호박님은 늘 밝으신 모습이 너무 좋답니다 ㅎㅎ
그러니 센치해지시면 안되요;; ㅋㅋ
어쩌면 제가 바라는 모습을 호박님에게 강요하는 건가요? ㅋ
하지만 호박님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순수한 밝음에 있는 것 같아요 ^^
..왠지 더욱더 가슴이 찔리는?!..ㅎㅎㅎ
ㅋㅋㅋㅋ
뭐 저도..제 글을 보고서도 가슴이 찔린답니다 ^^
전차 카드의 의미가 '이젠 놓아주어야 할때' 인가요 ? ,,
타로카드의 의미는 아카나의 상징 풀이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그래서 각 타로카드 덱의 종류에 따라서 같은 아카나라도 그 일러스트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거죠
하지만 전차 아카나의 기본적인 풀이의 방향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랍니다
그리고 뒤에 남기는 것이 없어야 해요
뒤에 발목 잡히지 않고 멀리 멀리 나아가는게 기본적인 의미 풀이의 방향이랍니다
광대의 표정이 너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뒤를 돌아볼 수 없는 아쉬움이겠죠..ㅠㅠ
저게 전차 카드의 의미인가요? ^^
미련, 사랑, 그리고 꿈들은
항상 꾸어오면서 놓아주어야 할 때 놓아주기는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모든 타로카드에서 전차 카드가 저런 의미를 담고 있다고는 볼 수 없어요
하지만 적어도 파볼레 타로카드의 전차 아카나 만큼은
위와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답니다 ㅋ
같은 카드라도 그 덱의 종류에 따라 의미는 조금씩 달라진답니다 ^^
정말 놓아 줘야 하는걸까요??
음...
언제까지고 발목을 붙잡힐 순 없지 않을까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 뿐.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