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우리에게 훌륭한 얘깃거리를 만들어주는 UFO.. 그리고 외계인들..
실존 하는지 안하는지 많은 논란거리가 있지만 분명한 건
적어도 우리들의 이상 속에서는 확실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외계인들을 주제로 한 수많은 소설, 영화, 만화 등이 있는 것일 테구요
저는 늘 한가지 의문점 하나를 가지고 있답니다
왜 오직 지구에만 인간이 있고, 생물이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에 대해서,
외계의 생명체 탐사의 기준을 왜 산소와 물의 존재유무로 기준을 잡는 건지에 대해서
혹시 아나요?
외계의 생명체들은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시고 산소를 내뿜을지..
아니 그저 광합성 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을지..
늘 우리 지구를 기준으로만 외계에 접근해서는 영영 찾을 수 없지 않을까요
외계를 찾고 싶다면 외계의 기준으로 찾아야 할 거에요
새로운 세상을 찾고자 한다면, 먼저 우리가 새로워져 한답니다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한다면, 그동안 걸어왔던 길은 잊어야겠죠
외계의 진정한 의의는 거기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고여있는 물을 흘러갈 수 있게 해주는..
외계란 꼭 외계인들이 세계란 말이 아닌,
우리들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곳이란 의미가 아닐지
.
.
UFO Tarot
By Bepi Vigna & Arturo Picca
Tarot Deck - 78 Cards
Published by Lo Scarabeo 2007
우리에게 외계의 상징적인 존재물이라 할 수 있는 UFO를 테마로 한 덱이랍니다
그동안의 고전적인, 현대적인, 판타지적인 분위기와는 전혀 색다른 느낌이죠
상당히 미래지향적인 타로카드라고 할 수 있어요
기존의 정통 타로카드의 틀을 거부한채 새로운 해석을 내리고 있답니다
외계라는 신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선 기존의 관념들을 버려야함을 알려주고 있는거죠
그 때문인지 각 아카나엔 번호만 있을 뿐 그 명칭은 없네요
이는 상당한 타로 풀이에 있어서 상당한 자유도를 보장해준다고 할 수 있어요
타로리더에 따라 전혀 새로운 아카나의 의의가 정의될 수 있기 때문이죠
지구인의 입장에서 본 외계가 아닌, 외계인의 입장에서 본 지구를 말하고 있답니다
외계인의 입장에서 지구는 또다른 새로운 세계일 테니까요
하지만 지구인의 입장에선 외계인이란 두려운 존재일 뿐이죠
하지만 UFO 덱에서의 외계인의 역할이란 궁극적으로 인류의 구원이랍니다
(XX. 심판 아카나에서 잘 드러나고 있어요)
UFO 덱은 우주전쟁'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우리의 고정관념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지를 말해주고 있는것이죠
메이져 아카나의 초반 흐름에서 외계인은 우호적인 존재..
메이져 아카나의 중반 흐름에서 외계인은 무서운 존재..
메이져 아카나의 종반 흐름에서 외계인은 구원의 존재..
이는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상당히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잘못된 고정관념은 우리의 진실된 멘토를 잃게 할 수도 있다는..
UFO 덱의 마이너 아카나들은 지구밖의 존재들에 대해서 표현하고 있답니다
실존 하는지 안하는지 많은 논란거리가 있지만 분명한 건
적어도 우리들의 이상 속에서는 확실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외계인들을 주제로 한 수많은 소설, 영화, 만화 등이 있는 것일 테구요
저는 늘 한가지 의문점 하나를 가지고 있답니다
왜 오직 지구에만 인간이 있고, 생물이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에 대해서,
외계의 생명체 탐사의 기준을 왜 산소와 물의 존재유무로 기준을 잡는 건지에 대해서
혹시 아나요?
외계의 생명체들은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시고 산소를 내뿜을지..
아니 그저 광합성 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을지..
늘 우리 지구를 기준으로만 외계에 접근해서는 영영 찾을 수 없지 않을까요
외계를 찾고 싶다면 외계의 기준으로 찾아야 할 거에요
새로운 세상을 찾고자 한다면, 먼저 우리가 새로워져 한답니다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한다면, 그동안 걸어왔던 길은 잊어야겠죠
외계의 진정한 의의는 거기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고여있는 물을 흘러갈 수 있게 해주는..
외계란 꼭 외계인들이 세계란 말이 아닌,
우리들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곳이란 의미가 아닐지
.
.
By Bepi Vigna & Arturo Picca
Tarot Deck - 78 Cards
Published by Lo Scarabeo 2007
우리에게 외계의 상징적인 존재물이라 할 수 있는 UFO를 테마로 한 덱이랍니다
그동안의 고전적인, 현대적인, 판타지적인 분위기와는 전혀 색다른 느낌이죠
상당히 미래지향적인 타로카드라고 할 수 있어요
기존의 정통 타로카드의 틀을 거부한채 새로운 해석을 내리고 있답니다
외계라는 신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선 기존의 관념들을 버려야함을 알려주고 있는거죠
그 때문인지 각 아카나엔 번호만 있을 뿐 그 명칭은 없네요
이는 상당한 타로 풀이에 있어서 상당한 자유도를 보장해준다고 할 수 있어요
타로리더에 따라 전혀 새로운 아카나의 의의가 정의될 수 있기 때문이죠
지구인의 입장에서 본 외계가 아닌, 외계인의 입장에서 본 지구를 말하고 있답니다
외계인의 입장에서 지구는 또다른 새로운 세계일 테니까요
하지만 지구인의 입장에선 외계인이란 두려운 존재일 뿐이죠
하지만 UFO 덱에서의 외계인의 역할이란 궁극적으로 인류의 구원이랍니다
(XX. 심판 아카나에서 잘 드러나고 있어요)
UFO 덱은 우주전쟁'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우리의 고정관념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지를 말해주고 있는것이죠
메이져 아카나의 초반 흐름에서 외계인은 우호적인 존재..
메이져 아카나의 중반 흐름에서 외계인은 무서운 존재..
메이져 아카나의 종반 흐름에서 외계인은 구원의 존재..
이는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상당히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잘못된 고정관념은 우리의 진실된 멘토를 잃게 할 수도 있다는..
UFO 덱의 마이너 아카나들은 지구밖의 존재들에 대해서 표현하고 있답니다
'NeceLy's Tarot > 타로카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빈치가 타로카드를 만들었다?! (73) | 2008/07/27 |
|---|---|
| 아틀란티스의 전설 속으로.. (91) | 2008/06/23 |
| 외계인들이 본 우리들은 ? (56) | 2008/06/18 |
| 할로윈(Halloween) 축제에 가볼까요? (61) | 2008/06/15 |
| 드라마 '마왕'의 스텔라 타로카드 (78) | 2008/06/08 |
| 꿈의 무대 월드 시리즈를 향해..^^ (71) | 2008/06/02 |
트랙백 주소 :: http://ilovenecely.tistory.com/trackback/212
-
Subject: 잡담...
Tracked from 종횡무진의 이모저모 2008/06/26 19:16 DeleteCosmos? Space? Universe?우주의 은하안에 별이 1억개 있다고 한다,그런데 그런 은하가 우주에 1천억개가 있다고 하니 이 우주의 크기를 가늠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하다.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별이 안드로메다인데 200만 광년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그러니 밤하늘의 별자리를 보며, 안드로메다가 발산 받는 빛을 보며 그 아름다움의 심취하더라도 내가 보고 있는안드로메다는 200만년 전 안드로메다의 모습을 보고 있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사실 웅이와 저는 소행성 b-612가 고향입니다..;;;;;
헉..저는 혹성 b-611호가 고향인데 ㅋㅋ
이거 이웃사촌이 었었군요 ㅋㅋ
이거 무서워요. 지구가 집당하고 있는 느낌...
님 혹시 외계인 아닌가요??
ㅋㅋ
헉...어떻게 아셨던 건가요?;;ㅋㅋ
전 안드로메다에서 온 손오공이랍니다 ㅎㅎ
그들이나 우리나 어차피 서로서로 외계인이 아닌지....(뭥미???)...^^;;;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ㅎㅎ
알지 못하는 것 그리고 나와 다른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인간에게 있는 것 같아요.
우주인의 별은 어딜까요..ㅋㅋ 전 벌써 지구에 살고 있답니다..
우주인님이제 닉넴을 바꿔야 겠어요 ㅋㅋ
지구인으로 ㅎㅎ
왠지 되게 무서워요.
느낌이 다른 카드와는 사뭇 다른데요?
그래도, 외계인을 소재로 한 타로가 있다니 신기해요~^^
외계인과 우린 서로, 뭐랄까, 이타적인 존재가 될수 있겠군요.
우와~ 아주 적절한 결론이십니다 ^^
저는 인간이 상상하는 모든 것은 이룰수 있다고 믿기에, 언젠가 '스타워즈'도 가능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타로라는게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군요. 이 끝도 없는 포스팅이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타로의 세계는 놀랍고도 신비롭네요 +_+
문제는 그 스타워즈의 현실이 제 생애는 힘들거라는 거 ㅠㅠㅋㅋ
저도 제다이가 한번 되보고 픈데 ㅎㅎ
나는 외계인이닷...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
드디어 정체가 드러났네요 ;;ㅋㅋ
아... 아니.. 절 그린 그림이 이렇게 많았단 말입니까? ;;
;;;
맨인블랙에 신고를 해야겠다는 ㅎㅎ
외계인 ㅋㅋㅋㅋㅋㅋㅋㅋ
먼가 신비로우면서도 오싹한걸용??ㅋㅋ
러브네슬리님~저 도메인 바꿨어용~^-^
한동안 졸업작품때문에 정신없어서 포스팅을 거의 못했는데 이제 도메인도 샀고
열혈 포스팅 하려구용~^^ (그동안 못했던거 잔뜩 쌓였어용 -_ㅠ)
비오는데 조심하시구용~!
오랜만이에요 ㅋㅋㅋ
이젠 긍정의 기운이 듬뿍 담긴 포스팅을 다시 볼 수 있게 되겠네요 ^^
외계인..
제 생전에 농촌총각 또는 보통 노총각의 행성결혼 그런거 보게 되지는 않을지..
지구에 온 천왕성 처녀가 엄마의 영상편지 보며 울고..그런일이..없을까요
ㅋㅋㅋㅋ
상당히 SF적인 결혼이라는..ㅋㅋㅋ
흠...전 안드로메다 별의 공주와 결혼을 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힘들겠죠? ;;
몇 백년은 지나야 할듯;ㅋ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외계인의 이미지가 아닌 오히려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어딘가의 별에서 살고 있으며 우릴 반대로 보고 있을지도 모르는일..
이티를 만나고 싶어요. 그리워라~^^
ET~~와 손가락을 한번 맞춰봐야 하는데 말이죠 ㅋ
올때마다 여러 타로카드를 보게되는데 참 종류가 무궁무진 하군요?
그건글코... 보글보글이 주종목이신가본데... 저 좀 짱이였거덩요.
함 부트까요?ㅋㄷㅋㄷ
;;;ㅋㅋㅋ
그나저나 보글보글은 격투게임이 아니잖아요;ㅋㅋ
외계인이라고는 ET밖에 모르는.ㅋㅋ
이번 타로카드도 특이하네요~
외계인이라고 하면...또 제가 있잖아요 ㅋㅋ
안드로메다별에서 온 왕자~~ ㅋㅋ
있다고 생각하면 있는 거고 없다고 생각하면 없는거 같아요..
믿거나 말거나죠 ^^ㅋ
그래서 더 신비로운 존재이구요 ㅎㅎ
와우! 외계인 타로카드도 있었네요!<<신기신기;; : )
저도 신기하더라고요 ^^ㅋ
헉..설마하고 들어왔는데 정말 외계인 타로카드가 있네요.ㅎㅎ
역시 무궁무진..
마틴님의 블로그성향과 비슷한 타로카드네요.ㅎㅎ
안 그래도 외계인 마틴님에게 알려드릴려고 했답니다ㅎㅎ
있었으면 좋겠어요..너무 외롭지 않나요? 허블 망원경으로 몇광년의 세상을 볼 수있는데
그 빛이 지나온 시공속에 우리만 있다는건
...ㅎㅎ
그러고 보면..참 지구의 생물들은 외로운 존재군요 ^^;
외계인이라 ~! 정말 어딘가에 있을것 같아요! 외계인들의 눈에는 우리들이 외계인으로 보이겠죠?
어쩐지 SF와 판타지가 조합된 덱처럼 보여요 ─!
그러게요 ㅋㅋ
외계인 들의 눈엔 우리도 외계인일 뿐;;ㅎㅎ
저는 오늘도 외계인과의 교신에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통일 그것은 외계인과 만날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ㅋ
ㅋㅋㅋ번뜩맨님은 지구 대변인? ㅋㅋ
외계인 관련 글을 보면 TV에서 방영해준 X파일의 엔딩 배경음악이 가끔 생각나요. ^^ㅋ
아~ 오랜만에 들어보는 그 이름 X~파일 ㅋ
저도 마틴님이 생각나네요..호홋
그런데 요즘 마틴님 잠수시더라고요 ㅠㅠ
타로카드는 정말 없는 테마가 없군요~
그런데 저렇게 만드는 기준은 누구 맘대로인가요??
-0 -?? 마술사가 만들어야지 되는건가요??
만드는 기준은 ㅋㅋ
기본적으로 정통 타로카드의 틀이 있답니다 ㅋ
물론 현대 타로카드에 와선 타로 디자이너의 재량에 따라 많이 바뀌지만 말이죠
하지만 그 의미의 흐름상은 과거나 지금이나 큰 변화는 없답니다
단지 그 표현의 방법에 있어서 큰 차이가 있을 뿐이죠 ^^
나중에는 시공간적 4차원 타로도 나올지도....
빛의 반사에 따라 그림이 바뀌면서 해석도 마음대로 바뀌어 버리는 그런 타로-_-;;
우와~ ㅋ
안군님 정말 멋진 생각인데요;;ㅋㅋㅋ
아직까진 그런 타로카드가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ㅠㅠㅋ
외계인 타로라.....
과학과 타로의 결합이란 느낌이..>^^
SF 적인 타로카드죠 ㅎㅎ
아아~~ 정말 제 생전에 다른 행성에 사는 생물체를 직접 보고싶어요
저를 만나면 될 듯한데..ㅎㅎ
아~ 외계인 만나고파 ㅋㅋ
모르셨군요 ㅋㅋ
제가 외계인입니다 ㅋ
혹성 B-62호 출신이에요 ^^
아 오늘의 스크롤 압박도 여전하군요..
혹성 B-62호 출신이시라니
전 NGC1356은하 출신이랍니다..ㅋㅋㅋ
ㅋㅋㅋㅋ
옆동네 사셨네요 ㅎㅎ
참 궁금하긴해요ㅋ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서요 UFO나..
인터넷이나 기사에 존재하는 사진은 흐리거나 화질이 안좋다거나 하죠-_ㅋ
시대는 08년도 21세기이고 카메라는 날로발전하는데 ..ㅋ
어찌 항상 그런 화질의 사진들만 나오는지ㅋ
조작도 많구요ㅋ
분명 어디선가 존재하고 있을거라 믿어요 ㅎㅎ
하지만 지금의 떠도는 사진들은 사실 신뢰가 안가는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