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 라즈니쉬
(1931년 12월 11일 (인도) - 1990년 1월 19일)
오쇼는 1960년대에 철학 교수로서 인도를 돌아다니며 대중을 상대로 강연했다.
그는 사회주의와 마하트마 간디 및 기성 종교에 반대하고
성에 대한 개방적 태도를 지지하여 논란을 일으켰다.
1970년 오쇼는 제자를 받으며 정신 지도자로서의 삶을 시작했으며,
그 뒤로 세계의 종교적 경전이나 신비가 및 철학자들의 글을 재해석했다.
< 출처 : 위키백과 >
[ 오쇼 라즈니쉬의 10대 명상 보기 ]
By Ma Deva Padma & Osho
Tarot Deck - 79 Cards
Published by St Martins Press 1995
Zen 이란 선(善)의 지도자 즉, 정신적 스승을 뜻하는 말로 결과적으로
Osho-Zen 이란 스승 오쇼 라즈니쉬의 타로카드라는 말로 받아들일 수 있어요
실제로 오쇼젠 타로는 오쇼 라즈니쉬에 의해 만들어졌답니다
오쇼젠 타로는 기존의 일반적인 타로카드와 그 성격이 상당히 독특하다고 할 수 있는데,
첫 째, 미래를 점치기 위함이 아닌 내면의 수양에 그 목적성이 있다는 점
둘 째, 기본 78장에 순수 오쇼 라즈니쉬를 위한 마스터 카드가 포함되어 79장이라는 점
셋 째, 정통 타로카드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려 한다는 점
대부분의 철학자들과는 늘 다른길을 걸어가려했던 그의 성향이 그대로 반영되었어요
물론, 지금에 와서 오쇼젠 타로는 미래를 점치기 위한 도구로 상당히 인기있는 덱이랍니다
하지만 내면의 수양이라는 기본적인 목적에 걸맞게 상당히 철학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죠
오쇼 라즈니쉬의 철학의 밑바탕인 불교 사상 역시 가미되어 있어요
역시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세번 째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정통 타로카드의 틀을 거부하며 새로운 아카나의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바보 -> 바보
마법사 -> 존재
여교황 -> 내면의 목소리
여왕 -> 창조성
황제 -> 반역자
교황 -> 無
연인 -> 연인
전차 -> 깨어있음
정의 -> 용기
은자 -> 홀로있음
운명의 수레바퀴 -> 변화
힘 -> 도약
거꾸로 매달린 사람 -> 새로운 시작
죽음 -> 변형
절제 -> 통합
악마 -> 조건화
타워 -> 번개
별 -> 침묵
달 -> 전생
해 -> 순수
심판 -> 환영의 초월
세계 -> 완성
하지만 조금만 더 들여보면 완전히 새로운 의미는 아님을 알 수 있어요
기존 아카나의 흐름을 좀더 구체적인 용어를 통해 구체화 시켰다고 볼 수 있는거죠
바로 이 때문에 오쇼젠 타로가 그 철학적인 면모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기를 누리고 것이랍니다
겉보기와 다르게 막상 풀이를 들어가면 구체적인 풀이가 가능한 특성이 있어서
초보자에게도 안성맞춤인 덱 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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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ㅋ
하루 지났지만;;ㅎㅎ
타로점, 볼수록 신기해요.
피라미드처럼 신기하기도 하구요..
늦은 밤 다녀갑니다.
고운 꿈요.
저도 새로운 타로카드를 접할 때마다 신기하답니다 ^^
오호...최근의 인물을 대상으로한 타로도 있군요...? 신기신기...ㅋ
인물카드로서는 아주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
이분이 지은 책이 배꼽 아닌가요??
이런 타로가 있을 줄이야.
신기합니다.
아~ 가슴 뛰는 삶님 알고 계셨군요 ㅋ
배꼽 ~ 맞아요 ^^
내면의 수양을 위한 카드라니 독특하네요.
하지만 결국에는 최고의 점 카드로 이름을 떨치고 있죠;
목적과는 다르게 ㅋ
오쇼 라즈니쉬가 결부되니
왠지 어려웠던 타로가 더 어렵게...^^;
역시 공부가 필요한 것 같아요.
아웅....
하지만 의외로 정말 풀이가 용이한 카드랍니다 ㅋ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인 카드 중 하나에요 ㅎㅎ
ㅎㅎ 타로는 점집에서 보는건 쉬워보였는데
저도 막상 이렇게 보니 이게 무슨말인가..해요 -ㅅ-;
ㅋㅋ아무래도 철학적인 타로카드다 보니 ;;
어렵게 느껴지시나봐요 ;;ㅋㅋ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보시면 전혀 어렵지 않다는 걸 아실 수 있을거에요 ^^
이건 그야말로 '현자'라고 불릴 수 있겠군요.
오우~ ㅋ오쇼젠 타로카드의 별명을 바로 맞추시다니;;ㅋ
내면의 수양을 위한 타로라니까 왠지 해석이 좀 어려울거 같다는 생각이...^^;
실제 인물으로 만든 타로까지 있다니, 역시 넓고도 다양한 세계네요~~~.
아니에요 ㅋ
오히려 정 반대로 해석이 더 쉬운 타로카드랍니다 ㅋ
약간 모순적이죠; ^^
저는 아무것도없는 no thingness 카드가 제일 마음에드네요 ^^
ps.저 다음 메인 떴어요~_~
헉..바로 달려갑니다 ㅋ
신기합니다
타로카드에 오쇼 라즈니쉬..
온세상이 담긴 듯 합니다
오쇼 라즈니쉬 책을 오래전 읽은 기억이 납니다
새로운 카드를 알게되어 고맙습니다..
도깨비섬님은..
왠지 그 누구보다 오쇼 라즈니쉬에 대해 잘 알고 계시리란 예감이 드네요 ^^
오랜만에 왔는데. 역시 타로사랑은 변함이 없으시군요!
인물 타로카드도 있다니 신기하네요~
인물 타로카드가 희귀한 타로카드이긴 해도 ㅋ
하나하나 명품들이죠 ^^
타로이야기는 끝이 없군요~
앞으로도 할 말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랍니다 ㅠㅠㅋㅋ
저런 것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자체가 놀라워요;;
그런 분들을 타로 마스터라고 하죠 ㅋ
저는 아직 걸음마 수준?;; ㅠㅠㅋ
언젠가 저도 타로 마스터가 되는 그 날이 오겠죠 ^^
아, 정말요....오쇼 라즈니쉬, 예전에 책에서 많이 나왔던 것 같요. ㅎ 유행처럼 번졌었죠. 그나저나 러브네슬리님, 연일 메인에서 뵙네요. ㅎ 축하!
;; 이건 순전히 운이 따랐다고는 밖에 ㅎㅎ
헤에, 타로는 잘 모르지만…
별에 별 타로카드가 다 있군요 'ㅁ'~!
그 종류는 끝도 없죠 ㅎㅎ
올때마다 스크롤의 압박 대단해요~^^
오쇼 라즈니쉬 라는 이름은 어디선가 들어본듯한데..
막상 정확한 내용은 모르고 있었다는..ㅎㅎ
오늘도 유익한 내용 한가지 배우고갑니다~~^^
저도 이번기회를 통해서 좀더 자세히 알게 되었답니다 ㅎㅎ
이분 책도 읽었었죠.
명상 서적등이 있는데...
참 글들이 좋습니다 ^^
깨어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죠 ^^
바람 노래님도 깨어있으시잖아요? ^^
수염에서 느껴지는 포스 장난이 아닌데요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스크롤.. 압박 킹왕짱~ㅋ
잠시동안의 기현상일 뿐이랍니다;ㅋ
선(禪)에 대해 말하다가 불교에서 엄청 까였던.. 그 사람인가요?
뭐..ㅋ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되었죠 ㅋ
맞아요 ^^ 잘 아시네요 ;;ㅋ
역시 타로카드는 어려워요.. ㄷㄷㄷ...
음..너무 어렵게 제가 설명을 했나보네요 ㅠㅠ
허. 덤불도어교수님같으신데요.ㅋ 킹왕짱이신듯 ㅎ
ㅋㅋ덤블도어..대단한 상상력이십니다 ㅎㅎ
오쇼 라즈니쉬는 예전 고등학생일때 철학에 심취한 녀석이 있어서 잠깐 잠언집 읽어보고 저도 덩달아 빠져 들었는데 이 분이 그만 제가 존경하는 간디에 대해 폄하하는 말을 해버리는 바람에 흥이 확 깨져 버렸어요.
정말 개성이 강한 철학자였죠 ㅋ
자기만의 세계가 정말 확실했다는;; ㅎㅎ
집에 저사람 유머책있는데... ㅋㅋ
보고보고 또보고 했죠
정말 재미있는 철학자인 것 같아요 ㅎㅎ
라즈니쉬는 알았는데 타로쪽과 연관이 있다는 건 오늘 처음 알게 되었네요.
흥미로워요@_@
오쇼 라즈니쉬가 타로카드를 디자인 했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저도 꽤나 놀랐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