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암울한 블로그 카운터
새내기 블로거 시절 나름대로 열심히 포스팅을 했었지만, Today가 4를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콘텐츠의 부족함과 이런저런 블로그 활동이 부족해서 그런 거였겠지만..
그 때의 충격은 잊을 수가 없다는... OTL
# 황량한 댓글 & 트랙백
새내기 블로거 시절 블로거팁 닷컴에서 이런 글을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글을 마무리 지을 때는 댓글을 유도하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좋다'
그래서 저도 질문을 던졌었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달린 댓글은..
"섹시한 여우소녀가 대기하고 있어요 060-XXXX-XXXX 화끈하게 놀아요"
제 1호 댓글 이었답니다.. OTL
# 악플
저같은 무명블로거가 악플을 경험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었지만,
우연찮게 몇몇 포스트가 대박을 내면서 많은 트래픽이 유입된 적이 있었답니다
문제는 각종 악플들도 대박을 내더라는 ;;
실제로 경험하니 그 기분이 정말 상콤(?)하더군요 ;; ...OTL
# 추천수 0...의 줄행진
추천에 너무 인색한 블로거계의 분위기 ㅠㅠ
꼭 좋은 정보를 주고 칼럼니스트 처럼 글을 써야만 추천을 해준다 이런 인식..;
추천을 꼭 평가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칭찬 & 격려의 의미로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요 ?
추천수 만큼은 새내기 블로거 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0의 행진이 잦다는 ...OTL
# 구글 애드센스... 암울한 수익률
블로그를 시작한지 3개월 째..여전히 지급받을 수 있는 금액이 달성되지 않고 있다는 ..ㅠㅠ
크게 애드센스 수익률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하더라도 ;
한번씩 보고서를 확인 할 때면 신경을 안 쓸래야 안 쓸수가 없더군요;
애드센스 최적화를 하긴 해야하는데 이놈의 귀차니즘 ;
그러는 가운데서도 구글로 부터 경고장을 받았던 황당한 기억이 ..OTL
# 스킨편집 하던 도중... 홀라당 날라갈 때
HTML 태그 CSS 등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불쌍한 네슬리 ;
하지만 욕심은 또 많아서 이것저것 스킨을 편집을 하던 때가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I ♡ TISTORY' 리본을 블로그에 달려고 스킨을 편집하던 도중..
적용을 누른 순간 ....IE의 고질적인 문제... '알수없는 문제로 IE를 종료합니다'
예전의 아픈 기억들이 많아서 컴퓨터 관리는 정말 까다롭게 하는 편이라;
IE 오류가 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하필 그 순간에 나더군요 ;
그리고 블로그를 접속하니... 말 안해도 아시죠.... OTL
(혹시 TISTORY가 제 사랑을 거부한 건 아니겠죠? --;)
# 글을 쓰는 도중..오류가 날 때
열심히 파일 첨부하고 사진 가져다 붙이고 글을 쓰고 있는데...
'알수없는 문제로 IE를 종료합니다'
이런 ㅇㄹ모ㅑㅐㅕㄴ몽랻ㅈ ....--^
임시저장 된 거라곤 제목과 첫 글 뿐 ;;;
평소엔 거의 없던 오류가 왜 꼭 블로깅 할때만 한번씩 ;;
그 덕분에 지금은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이용한답니다.. OTL
# 댓글을 달았는데..답글 or 답방이 없을 때
소위 말하는 파워블로거 분들 중에 이런 분들이 많더라구요 ;
답글이나 답방 받을려고 댓글을 다는건 아니지만 서도 ;
답글 정도는 어렵지 않잖아요? --;;
으극...이 소심한 네슬리 입니다 ..OTL
'NeceLy's sToRy > 사적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로 부터 경고장 받다 ㅠㅠ (170) | 2008/02/28 |
|---|---|
| 살만한 음악CD가 없는 요즘 현실..-0-; (147) | 2008/02/25 |
| 블로그를 하면서 낙심한 순간들 OTL (232) | 2008/02/22 |
| 여전히 내 가슴을 울게하는 뮤비.. (78) | 2008/02/17 |
| 잠시 서울 다녀올게요 ㅎㅎ (71) | 2008/02/14 |
| 제 컴퓨터 상황들 공개합니다 ㅋ (76) | 2008/02/05 |
-
엄기영 앵커 마지막 방송
네로황제 2008/02/02 12:10 삭제엄기영 앵커 마지막 방송
-
텍큐 또 오류 발생!!
종횡무진의 이모저모 2008/03/05 23:54 삭제지금 현재 심각한 공항 상태에 빠졌습니다.방금 전 오류가 발생해서 데이터가 꼬이는 바람에 긴급히 다시 백업해 놓은 파일로 복원을 했는데이전 글에 제가 댓글 달아놓았던 것이 또 사라졌습니다.ㅠㅠ댓글 달아주셨던 분들은 왜 네 댓글을 삭제 했어요~ 라고 오해 하지 마세요.사라진 댓글을 보니 제 마음이 더 아파요.이 충격 때문에 블로그질은 당분간 접고 쉬어야 할 거 같습니다.전 텍큐가 절 버려도 끝까지 텍큐 쓸 겁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