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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룡님이 운명에 대한 포스팅을 바톤으로 넘기셨었어요 ㅎㅎ
하지만 이미 전에 운명에 대한 포스트를 한적이 있어서, 이번엔 약간 다르게 접근해볼까 해요
2007/12/06 - [NeceLy's Tarot ☆/Tarot's Story ♤] - 운명을 믿으시나요?
2008/01/29 - [NeceLy's Tarot ☆/Tarot's Story ♤] - 운명의 수레바퀴 속에서...
뫼비우스의 띠를 혹시 알고 있나요 ?
처음과 끝이 다시 하나로 이어지게 되는...
우리의 운명이 그러하지 않을까하고 저는 늘 믿고 살아간답니다
불가에선 옷깃이라도 한 번 스치기 위해선 전생에 5천번 이상의 만남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지금의 만남이 이번 한번으로 끝난다면 너무 슬프지 않을까요?
설사 그것이 믿음 뿐일지라 하더라도, 훗날 다시 만남을 기약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우리가 살아가는 힘이 될 수 있지 않을지요
우리의 운명은 계속 돌고 도는 뫼비우스의 띠..
우리의 처음은 우리의 마지막이고, 우리의 마지막은 우리의 처음..
우리의 시작은 끝에서 이어진 것이고 우리의 끝은 시작으로 이어질거에요..
그렇기에 돌고도는 운명 속에서 우린 슬퍼할지라도...
좌절할 이유는 없는 거겠죠?
처음이자.. 마지막.. 다시..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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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3 라는 게임을 알고계신가요?
재밌게 한 게임이라기 보다는 정말 큰 감동을 받았던 게임이었답니다
마지막 영상을 보고 너무나 감명받아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돌고도는 운명에 대해 이처럼 멋지게 표현한 영상은 이후로 아직까지 보지 못했어요
3분여의 시간동안 여러분의 감성이 촉촉히 젖어들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찬찬히 멘트를 음미하면서 영상을 꼭 감상해보시길 바래요
그동안 세계를 이끌어 온건
한 사람의 의지가 아닌
생명이 갖는 가장 순수한 본능..
불완전한 존재들은 서로를 보완하기 위해 결합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그들 사이에 새로이 생겨나는 미미한 오차
그것은 곧 삶으로의 욕구, 진화..
난 또 다시 새로운 내가 되고
새로운 나는 보다더 새로운 나로 진화해 갑니다
삶의로의 욕구는 언제나 쉽게 좌절당하지만
그런 고통속에서 비로소 진화로 탈바꿈 할 수 있지요
죽음과 탄생이란
마주 볼 수 없는 두면이 뫼비우스의 띠가 되어
나란히 달리다 결국 하나로 이어진길..
내가 살고, 세계가 살고
이 모든게 끊임없이 변화하면서도
무한한 삶이 있게 되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그래서..
겨우 당신을 다시 만날수 있을거란 예감이 들어요
불완전한 나를 채워주는 당신의 존재
당신과의 만남, 그 자체가 삶을 향한 나의 의지이며
삶을 위한 나의 변화입니다
그 때문에 돌고 도는 세계라 해도
그 안에서 늘 변화하는 미지수, 진화가 있기에
이 모든게 결코 무의미하지 않다는 걸 알았어요
이제 당신이 나에게 주었던 만큼
내가 다시 당신에게 돌려줄 차례가 오겠죠
그 때 분명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고
당신에게 말하겠어요
물론 그 때의 난 그 의미를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 안에서 진화하는 나의 일부는
그말의 의미를 누구보다 절실하게 가슴아프게
실감하고 있겠죠
그러니 다시한번..
다시한번 당신을 만나고 싶어요..
궤도가 달라져도 결국 돌고도는 세계라면
분명 당신과 재회할 수 있겠죠
이름도 모르는 어느장소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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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창세기전3, part2 발매 당시에 구입해서 플레이 했을때 몽롱한 기분에 꽤나 감격해있기도 했습니다.
반복됨으로만 세계를 유지할 수 있고 그렇게 하기위해서 치러야하는 희생.... 그것이 받아들여야만 하는 운명이라면 착실히 수행하는 주인공.......
운명이란게 있다면 그것은 앞일을 결정하는 큰 틀? 선택하는데에 영향을 주는 영감?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것은 우리 자신이겠지만 삶속의 선택을 좌우하는 것은 그 사람의 삶속에 있는 것들일테니까요.
문틈사이님의 운명론..ㅋ
정말 멋진것 같아요 ^^
동감합니다 ㅋ
저는 창세기전을 플레이 해 보진 못했지만 대충 들어서 아는 게임이에요, 초등학교 미술 교과서에도 나오죠. 제가 제대로 이름 기억하는 건 서풍의 광시곡....
글의 주제와는 상관 없지만, 혹시 팔콤 社의 영웅전설 시리즈 해보셨나요? 특히 가가브 트릴로지인 3,4,5편요 ㅎㅎ 전 이걸 진짜 재밌게 해서...
영웅전설 5 - 바다의 함가를 재밌게 했었답니다 ㅋㅋ
그런데 창세기전이 교과서에도 실렸었군요;;ㅋ
역시 국산게임의 전설 ! ㅋㅋ 하긴 일러스트가 정말 예뻤죠 ^^
아~~~창세기전3. 정말 명작인데 BAD엔딩이나 SAD엔딩은 별로 안 좋아해서 좀 울적해졌었죠.
너무 뻔~~~하지만 다들 행복해지면 좋을텐데...ㅋㅋ 그럼 아마 명작 소리는 못 들었겠죠?
참..운명이나 타로카드하니까 생각나는건데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보셨나요? ^^ ;)
딱 한 편만 봤었답니다; ㅋㅋㅋ
그래서 전체적인 스토리를 잘 몰라요 ㅠㅠ
유명하다는 건 아는데 ;;
에스카폴로네 타로카드가 유명하더라구요 ㅋ
구정연휴동안 다시 플레이 해볼까 하고 잠깐 생각했습니다..;
돌고돌아 언젠가는 다시 만날수 있다면..
인연 닿은 모든사람들에게 잘해야겠습니다..
나중에 다시 만나더라도 좋은 사람으로 기억할수 있게 ^^
늘 좋은 기억만 남겨주도록 해야겠죠 ^^
기억하지 못하는 인연이라..... 참으로 억울하지 않나요?
인연이 소중한것은 추억이 소중하기 때문인데..
'기억하지 못하는 인연'이란 '듣지 못하는 이야기'같은 느낌이 들어
마치 '나 없는곳에서 남이 내욕하는것'마냥 영 개운하지 못하네요...
(역쉬나 나는 삐뚤어진 영혼인건가요?)
기억하지 못하는 인연...
너무나 슬픈 인연이죠..
그건 당연한 말이지 ㅋ
결코 비뚤어진 건 아닌 듯 하네요 ^^
아 저게 게임에 있는 독백인가요? 많은 생각을 해 주게하는 독백이네요.
정말 깊은 철학이 담겨있는 게임이죠 ㅎㅎㅎ
게임도 정말 재밌구요 ㅎㅎ
음.. 잠시만.. 동영상이 안보인답..ㅠㅠ
나오게좀 해바바..
이상하네;;;
특별히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
혹시 플레이어 Active X 설치 안한건 아닐까;
이거 자동재생 아니라서;
플레이어 왼쪽 하단의 플레이 버튼을 눌러야돼;
그래도 안된다면..정말 영문을 모르겠다는 ㅠㅠ
자자자.. 이제 오늘부터 나는 창세기전3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다 네슬리님 때문일지니.. 우호호호횻..
재미있게 하겠습니다.
분명 후회없는 선택이 될거에요 ^^ㅋ
우리나라RPG게임들은 뭔가 뭉클한 감동을 주는거같아요.
나르실리온도 그렇고 창세기전도 그렇고... 게임하믄서 스토리보고 감동먹었었어요.ㅋ
하지만 이젠 그런 감동적인 RPG 게임은 더이상 안나오죠..
패키지 게임의 전멸 ㅠㅠ
이렇게 블로그안에서 러브네슬리님을 만난건, 우연이 아니야 !!!!! >ㅁ < ㅎㅎㅎ
기연이죠 ㅋㅋㅋ
아, 저도 동영상이 안나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보고잡아...ㅠㅠㅠㅠㅠㅠㅠㅠ
플레이어 왼쪽하단의 플레이 버튼을 눌러보셨나요?;;;
아님 mncast 플레이처 액티브x 설치를 안하신건 아닐까요;
링크는 확인해봤는데 문제가 없거든요;
비밀댓글 입니다
창세기전.. ㅋ.ㅋ;; 글을 진짜 잘썼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가지고 있는 글은 이것~!!
-------------------
변경된 시간선
붕괴괸 하나의 세계
그리고 새로이 탄생한 또 하나의 세계
과거가 되어 버린 미래
미래가 되어 버린 과거
순환하지만 결코 이어지지 않는 시간
.
.
.
수많은 가능성 중 하나가 지금,
여기에 존재하고 있다
--------창세기전 그림도 좋고, 글도 좋고~
게임은 안해봐서 모르겠구;;;;; ㅋ.ㅋ;;
여튼 멋져보였던 게임이네요.
이분 일러스트쪽으로 유명하죠.
마그나카르타까지... 한국적인 의상디자인은 정말 일품이였어요.
이야 ..ㅋㅋ
이렇게까지 저보다 더한 분이 계셨네요 ㅎㅎ
게임도 정말 재밌답니다 ㅎㅎ
국산게임으로선 정말 전무후무한 게임이죠 ^^
이거 갑자기 고전(?)게임 재 플레이 바람이 부는 건가요?
어째서 전 살라딘으로 사막 돌파할때 무지하게 어려웠어!!! 란 기억만 있는지 휴우;;
설마 제 블로그 스킨보고 떠올려 버리신? ^^;
이미 바꿔버렸지만 안정안되고 아직 스킨이 엉망이군요;(배경 그림이 나왔다, 안나왔다)
그건 아니에요 ㅎㅎ
살라딘 사막돌파하는 그 미션 ㅋ재밌었는데 ㅎㅎ
살라딘 혼자서 하는거라 더더욱 긴장감도 있었잖아요
탱크들이 짜증났지만;ㅋ
돌고도는 세상...
처음과 끝... 구분이 없는 뫼비우스의 띠..
삶의 시작... 그리고 끝...
그리고 다시 시작...
철학적이군요..
어쩌다 보니..애늙은이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ㅠㅠ
운명이라는 것이 정말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정말 신기한 일을 만나거나 지칠때가 그럴듯 합니다. 러브네슬리님과의 만남도 ... 우리 모두가 그런 운명속에 있는 것이겠지요..
세상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은 없다고 저는 믿는답니다 ^^
창세기전3 ! 친구가 맨날 하던게임이었는데..
저 뫼비우스의 띠 사진 마음에 드네요 ^^
창세기전3 ㅋㅋ
정말 최고였죠 ^^ㅋ
서풍의 광시곡만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이후 동 제작사에서 나온 마그나카르타 - 일명 버그나카르타 - 에 급좌절했죠.
잠깐 생각했는데 블로그스피어에서 특정 블로거의 댓글란에 글을 쓰고, 그 댓글란에 있는 다른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방문하다가 계속 그리 하면 내 블로그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당연히 그 분들도 돌아올거에요^^
가는정 오는정 블로그 스피어니까요 ㅋ
마그나카르타..결국 그로인해 소프트맥스는 암울기로 접어들고 말았죠;;ㅠㅠ
창세기전 메뉴얼 책자가 아직도 책꽂이에 남아있네요.
살라딘이 제일 기억에 남는군요.
생명이 갖는 순수한 본능이 세계를 이끄는 원동력이라는 글이 와닿네요.
늘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 능력은 그리스인 마틴님을 누가 따라갈 수 있을까요? ^^
창세기전~ 국내 게임들 중에서 참 독보적이었던 시리즈죠.ㅎㅎ
제가 직접 플레이해본 건 없다시피 하지만 ㅠ
그림만 봐도 좋았던 ^^;;;
일러스트가 너무 이뻤죠 ㅎㅎ
저는 합본 패키지를 가지고 있는데 ㅋ
거기엔 일러스트 책자가 있답니다 ㅎㅎ
정말 보물이에요 ㅎㅎ
당신을 다시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캬ㅠㅠ 얼핏 기억나는군요;
저도 일러스트 갖고 있습니다. 달력과 게임잡지에 있는 광고이기는 하지만;
일러스트는 지금봐도 정말 걸작이죠 ^^ㅋ
게임은 패스!!
그러나 아~~ 독백은 멋져요^^*
창세기전은 그냥 게임을 하지 않고 스토리만 읽어도 재밌답니다 ㅋㅋ
한편의 멋진 SF & 판타지 소설 같다는 ^^ㅋ
성경에 문외한인 저가 읽기에도 상당히 흥미롭네요~
게임에 창세기를 도입했다...
왠지 어려울것 같은~~
즐거운 하루되세요~~
전혀 어렵지 않답니다 ㅋㅋ
그냥 판타지 소설읽는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ㅎㅎ
뫼비우스띠.. 매일봐도 참 아리송~ 한것같아요!
헉..매일 보시다니; ㅋㅋ
창세기전3 이야기 오랜만인데요 ㅎㅎ
예전에 게임 플레이했던게 생각네요
불후의 명작이죠 ㅋㅋ
창세기전3part.2를 서점에서 몇만원짜리 정품을 주고 사서 플레이한 기억이 있네요~ 지금도 집에 있습니다(4CD!)
앞시리즈는 전혀 안해본채로 창3팟2부터 하다보니 전체 스토리는 잘 몰랐었지만...나중에 알고보니 무한이 이어지는 말 그대로 뫼비우스의 띠더라고요.. 음성대화는 넘길수가 없다는게 좀..-_- 불편했지만 완성도나 스토리면에서보면 국내RPG 중에서는 거의 손에 꼽을 수 있는 수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재밌게 했거든요
오옷~!! ㅋㅋ저도 그 합본 패키지 아직도 소장하고 있는데 ㅋㅋ
그런데 파트1을 안하고 파트2를 바로 하시다뇨 ㅠㅠㅋ
진정한 감동을 받으실려면 파트1부터 하시는게 좋은데 ㅋ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좋군요...-_-
ㅠ_ㅠ
불후의 명작의 ㅋㅋ 불후의 영상이죠 ^^
뫼비우스의 띠를 돌고 돌다보면
햄스터같은 기분이 들겠죠?
계속해서 챗바퀴를 굴리며, 무엇을 바라며 그렇게 돌아다니는지...
하지만 햄스터도 인간도 그 무한함 속을 굴러다니며 행복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법이죠.
인간은 모두가 외로움을 타기에...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으니까요.
네슬리님은 글 너무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굿 ㅇㅅㅇb
ㅋㅋㅋ햄스터라니;; ㅋㅋㅋ
그 톡톡튀는 생각의 창안에 혀를 내두릅니다 ㅋㅋ
아 저도 파트2 엔딩 보고 참 감동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옛날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명작 게임이 종종 나왔었는데 아쉬울 따름..
이제는 온라인 게임만 나오고...
진정 스토리있는 게임은 안 나오는 현실;;ㅠㅠ
와 이거 어릴적의 향수 RPG게임 중 가장 애착이 많이 가던 창세기전이군요..^^
486으로 창세기전2를 하던 때가 얼마전 같은데..지금은 ...ㅎㅎ
세월이 빠릅니다.
캬...ㅋㅋㅋ486...ㅋㅋ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이젠 듀얼코어를 넘어 쿼드코어 시대;;덜덜 ㅠㅠ
창세기전 해보진 않았습니다만 워낙 유명해서 대충 알고있습니다. 포스트에 인용된다거나 하는 일이 잦더라구요.
굉장히 철학적이군요.
도저히 게임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정도의 깊은 철학이 담겨있답니다 ^^ㅋ
심각한 게임이었군요.... 패쓰~~ ^^
ㅋㅋㅋ;;;
이런 그리 심각한 게임아닌데 ㅠㅠㅋ
오옷! 바다의 함가 해보셨군요 ㅎㅎ
그런데 가가브 트릴로지는 3,4,5를 다해봐야 스토리 이해가 되고 진짜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4-5-3 순이에요 ㅎㅎ
아, 그리고 러블네슬리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커헉...4-5-3순이라니;;ㅋㅋㅋ
시리즈 스토리가 왔다갔다 하네요; ㅋ
와우 새로운 게임 하나 알아가요~
게임 좋아해요 ^0^
영상아래의 글귀가 넘 좋아요 >ㅂ< 꺄아~
ㅋㅋㅋ
이래저래 또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만한 글귀 ㅋ
저도 창세기전을 오늘 처음 알았지만... 인연이란 참 소중한 것 같아요~^^*
감성쟁이 네슬리님 덕분에 좋은 글 보고 갑니다. ^^*
왜 그러세요? ㅋ센스쟁이 별빛님 ㅋ
메비우스 띠 하면 -_-; 수학문제밖에 생각이 안난다능.
감성적이고 이런건 하늘로 날아간지 오래;;;;
허걱...;;; 이런 제가 큰 실수를 했네요 ㅠㅠㅋ
와 너무 잘봤어요,. 영상과 독백 음악이 정말 제대로 군요^^
봐도봐도 정말 그 감동은 어디 안가는 것 같아요 ^^
한국 게임의 거장 창세기전이네요+_+비록 플레이 해보지는 못했지만 소문으로 익히 들어온..ㅋㅋ
러브네슬리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그 유려한 일러스트와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스토리로 대단한 인기를 끌었죠 ㅎㅎ
전 정품으로 소장하고있어요. 전부는 아니고 템페스트, 창세기전3, 3 파트 2.. 이렇게 갖고있는데, 3였나 파트 2였나... 제 기억에 정품 사면 케이스 안에 타로카드가 들어있었던것같아요~
오옷 ㅋㅋ그런가요? ㅋ
저는 창세기전3 합본 패키지가 있는데 거기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답니다 ^^
^^* 절말잘봤습니다 음악도 좋구요 ^^*
즐거운 설날되세요 ^^*
네~ 라임님두요 ㅋ
독백내용 가져갑니다~~;;
어차피 저도 퍼온거니까요 ㅎㅎ
크흐... 비운의 게임이죠... ㅠ0ㅜa
끝까지 마음 졸여가면서 했던 기억이...
그래서 마그나카르타를 절실히 기다렸는데, 쩝 -ㅁ-a
마그나카르타...이로 인해 소프트 맥스는 몰락의 길로;;ㅠㅠ
창세기전은 우리나라의 몇안되는 훌륭한 게임이었죠.ㅋ 옛날생각이 문득나네요 ㅋ
Well-made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명작 중의 명작.
OST도 훌륭하고 그래픽도 훌륭하고 스토리도 훌륭하고.
-_- 다만 버그와 노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