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타로(Marseille Tarot)
타로카드는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가 있어요.
고전 타로카드' 와 현대 타로카드' 로 말이죠.
제가 군생활을 하는 동안 처음 접하게 된 마르세유
타로'는 고전 타로카드의 대표적인 카드라고 할 수
있어요. 일단 78매의 카드가 온전히 남아있다는 것
이 결정적이죠.
(타로는 22장의 메이저 카드와, 56장의 마이너 카드로 구성)
현재 프랑스파리국립도서관에 그 원본이 보존되어
있는데, 이는 18세기에 니꼴라 콩베르(Nicolas
Conver)에 의해 만들어졌답니다. 타로의 각종
상징성과 이미지의 함축성, 다양성이라는 측면에
서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고 있어요.
(마르세유 타로 역시 다양하지만, 콩베르의 것이 보존되어 있음)
마르세유 타로카드는 현대에까지 꾸준히 재발행
되어온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여전
히 그 비밀스러운 의미를 완전히 풀지 못했기 때
문이 아닌가 싶네요.
▶ 그만큼 어려워서 요즘 고전하고 있어요ㅠㅠ
슬럼프 시기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몇 세기가 지나도록 밝혀지지 않은 수많은 비밀..
나름대로 그 비밀들을 파헤치는 맛(?)은 정말 끝내줘요ㅋ
그 맛을 잊지 못해서 지금도 열심히 카드를 뚫어지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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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를 하는 분이시군요..^^앞으로 자주 뵈야될것같습니다.ㅎ
저도 한때 마르세이유 타론가?그걸 해본적있었는데..꽤나 잘맞고 신기했었죠^^
제가 요즘 마르세유 타로에 푹 빠져 있답니다 ㅎㅎ
타로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배워보진 않았지만야.
외국에선 우리나라 화투점만큼 흔하더군요..
하지만 어렵게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타로는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자기만이 해석을 할 수 있으니까요. 자유로운 해석 그것이 타로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