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사주팔자로 대표되는 우리나라의 점술판이
어느새 타로카드가 대표적인 인기 점술로서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이제는 거리에서 심심찮게 타로점술을 봐주는 곳을 볼 수 있고
서비스 차원에서도 여기저기서 많이 봐주고 있으니까요
제가 처음 마르세유 타로 덱을 손에 잡았던 당시 2002년 까지만 해도
타로카드라는 단어 자체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나름 격세지감을 느껴지는 군요
(세상을 엄청 오래 산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왤까요?;;ㅋㅋ 애늙은이? --a)
타로카드가 많은 이들에게 소개가 되고,
또 그로 인해 타로카드의 매력을 이해하는 분들이 많아진 점은 좋지만..
실제로 국내 타로카드 동호회 카페만 해도 수백을 넘어간다고 하니까요
역시나 그만큼 널리 알려지고 유행을 타면서 여기저기서 부작용도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가장 눈에 거슬리면서도 많이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돈을 위해서 타로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점이에요
[관련기사 링크]
타로카드는 내면을 읽어내는 도구랍니다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무의식 속에 감춰진 것들을 읽어내는...
때문에 '타로카드는 내면의 거울' 이라고도 하죠
다른사람의 내면을 읽어내기 이전에 먼저 자신의 내면을 볼 줄 알아야겠죠?
진정한 타로리더의 길' 에서 먼저 자신을 아는 것은 기본전제라고 할 수 있어요
위의 기사에서 타로점을 봐주시는 어른분들...
그분들이 과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볼 줄 알까요???
윗 기사에서 타로도 같이 하고 있다라는 인터뷰를 보고 내심 모욕받은 기분이 들었어요
과연 그 분이 타로를 진정으로 할 줄 아는 걸까요???
과연 그 분이 타로의 매력에 대해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을까요???
그분에게 타로는 돈 벌기 위한 수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일 뿐이죠..
만약 유행이 지나가면?? 뒤도 안돌아보고 타로를 접을게 분명해요
저도 타로로 돈을 번다는 것에 대해서 무조건 반대만 하는 건 아녜요
단지 타로를 하는 이유가 오직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곤란하다는 거죠
"처음에는 혼자 좋아서 시작했죠. 지금은 이놈이 절 먹여 살려요."
어느새 타로카드가 대표적인 인기 점술로서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이제는 거리에서 심심찮게 타로점술을 봐주는 곳을 볼 수 있고
서비스 차원에서도 여기저기서 많이 봐주고 있으니까요
제가 처음 마르세유 타로 덱을 손에 잡았던 당시 2002년 까지만 해도
타로카드라는 단어 자체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나름 격세지감을 느껴지는 군요
(세상을 엄청 오래 산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왤까요?;;ㅋㅋ 애늙은이? --a)
타로카드가 많은 이들에게 소개가 되고,
또 그로 인해 타로카드의 매력을 이해하는 분들이 많아진 점은 좋지만..
실제로 국내 타로카드 동호회 카페만 해도 수백을 넘어간다고 하니까요
역시나 그만큼 널리 알려지고 유행을 타면서 여기저기서 부작용도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가장 눈에 거슬리면서도 많이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돈을 위해서 타로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점이에요
[관련기사 링크]
타로카드는 내면을 읽어내는 도구랍니다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무의식 속에 감춰진 것들을 읽어내는...
때문에 '타로카드는 내면의 거울' 이라고도 하죠
다른사람의 내면을 읽어내기 이전에 먼저 자신의 내면을 볼 줄 알아야겠죠?
진정한 타로리더의 길' 에서 먼저 자신을 아는 것은 기본전제라고 할 수 있어요
위의 기사에서 타로점을 봐주시는 어른분들...
그분들이 과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볼 줄 알까요???
윗 기사에서 타로도 같이 하고 있다라는 인터뷰를 보고 내심 모욕받은 기분이 들었어요
과연 그 분이 타로를 진정으로 할 줄 아는 걸까요???
과연 그 분이 타로의 매력에 대해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을까요???
그분에게 타로는 돈 벌기 위한 수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일 뿐이죠..
만약 유행이 지나가면?? 뒤도 안돌아보고 타로를 접을게 분명해요
저도 타로로 돈을 번다는 것에 대해서 무조건 반대만 하는 건 아녜요
단지 타로를 하는 이유가 오직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곤란하다는 거죠
"처음에는 혼자 좋아서 시작했죠. 지금은 이놈이 절 먹여 살려요."
[관련기사 링크]
그에게 타로카드는 놀이이자 생계수단이다.
타로 데크를 쥔 박 씨는 어설픈 솜씨로라도 친구들에게 타로점을 봐주며
이야기를 나누는 게 재미있을 것 같아 타로점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했다.
타로카드를 배우는 목적은 이러한 것들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운명의 지침을 알려준다는 타로 마스터가 아니라 하더라도..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훌륭한 타로리더가 아닐까 싶어요
그러한 가운데 부수적인 수입이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블로그를 할 때 우린 애드센스로 수익을 벌 목적으로 하진 않잖아요?
그와 비슷하게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요즘엔 타로카드의 진정한 매력 과 진정한 의의가 많이 퇴색되고 있는 것 같아요
유행이라는 미명하에 타로의 본연의 모습이 억눌러져 감춰져 있는 것이 안타까워요
.
.
.
타로카드에게 자유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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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타로카드하면 집시할머니들이 구슬보고 앉아서 음침한 모습으로 한장씩 뒤집는 장면이 생각나더군요. 선입견은 무서워요.
잘 보고 갑니다. '내면의 모습을 들여다보기'라...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문플라워님..ㅋㅋ
이쁜 미녀가 수정 구슬을 놓고 점을 봐주는 곳도 있답니다 ㅋ
언제한번 같이갈까요? ㅋ
제경우에는 '마왕'이란 드라마를 보고 나서 타로카드에 대해 관심이 처음
생겼던 것 같아요. 러브네슬리님 글을 읽으니.. 타로카드가 그 드라마에
등장했던 이유를 새삼 알겠네요. 타로카드는 내면의 거울이군요.
또한 그런 면에서 러브 네슬리님이 안타까워하시는 점이 무엇인지도
알 것 같아요.
낭만타로술사 러브네슬리님.. 화이팅!!! 입니다. ^^*
이야~ 하이디님 ㅋ
감동이에요 ^^ 고맙습니다 ㅎㅎ
타로카드.. 음.. 이렇게 사랑하시는 분 때문에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어요.
근데 제가 잘 못찾아서 그런 건지 타로카드 점 보기를 잘 못찾겠어요;
카테고리 Necely's tarot-->Tarot game 가시면 되요 ^^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뭔가 유행을 타면 원래의 모습과는 크게 달라지는 경우가 많죠.
그럴수록 남들이야 뭘 하건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제일 아닐까요?
게다가 저렇게 돈 벌려고 배우는 사람 중에
끝까지 배우거나 자기가 원하던 만큼 돈 버는 사람도 별로 없을걸요 ㅋ
결국엔 진실성이 없는 행위는 결과가 좋지 않은 법이죠
진정으로 타로를 좋아하지 않는 다면 ..
솔직히 끝까지 배우기 어렵죠; ㅋ
타로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저런 현상들이 종종 일어나는게
정말이지 수단을 위한 목적인지, 목적을 위한 수단인지 아쉽기만 하네요.
그나저나 윗분 익명성이라고 말 한번 예쁘게 하신다.
오랜만에 악플이 달렸더니..;;
가슴이 조금 아프네요 ㅠㅠ
저는 98년에 창세기전 외전2 : 템페스트라는 게임에서 처음 알게 됬었죠...
카드캡터 사쿠라나 이런 저런곳에서 타로카드를 많이 쓰이던...
그게 언젠가부터 점집이 생겨서 장사를 하더라구요;;
울산에도 인기있는곳은 항상 줄을 서서 사람들이 기다리던데...;;
아무튼... 네슬리님의 의견이 틀린건 아니지만
뭐 밥벌이 하겠다는데 어쩌겠어요;;
네슬리님이 진정한 타로술사란 이런거다~! 하고 보여주시면 되는겁니다+_+
ㅋㅋㅋ
아~ 그 말을 하고싶은데 아직은 실력이 안되는군요 ㅎㅎ
언제가는 그런 말을 할 수 있겠죠? ^^
우리나라에서는 돈벌이가 된다고 하면 너도나도 막 뛰어들죠...imf때 실직하신 분들이 먹거리 업계, 특히 돈이 적게드는 치킨집이나 김밥 전문점을 많이 하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치킨집이 다른 음식점에 비해 떼돈을 벌지는 못하더라도 망한 집은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종교계도 돈벌이가 된다고 하니깐 너도나도 신학대에(아마 미인가 신학대인거 같습니다...신학대도 너무 많은 거 같은데..)진학해서 목회활동을 하는데....정말 종교계까지 돈벌이로 보고 서로 거래(교회를 사고 판다는 기사도 본 적이..심지어 교회 신도들도 하나의 판매 기준이 된다더라는..)하는 걸 보고 왜들 그렇게 사는지...
모든게 돈돈돈돈...
돈 이 사람위에서 가지고 노는 것 같아요..에효~
비밀댓글 입니다
흐음....... 타로카드..
저도 가끔 타로점을 보고싶은데.. [..]
언제한번.. 부탁드려요.. 씨익.. [..]
역시 우리나라의 특성이랄까요.. 뭔가..하나 잡혔다! 하면..
너무 돈에 목매달게 되는 것 같아요.. 재미를 이유로, 즐거움을 이유로, 취미를 이유로, 배움을 이유로 너무나 많은 이유들이 있는데.. 그것을 버리고 돈에 목매달게 되면 왠지.. 즐거움이 사라지는 것 같달까..
그런 것 같아요.. [..]
이익이 목적이 되는 순간...
순수히 그것을 즐길 순 없게 되겠죠..
그것 만큼 슬픈 일은 없을거에요
이거 배우기 힘들것 같아요...그림만 보면 어지러운 꼬이는 절대로 못배울 것 같은데....
타로카드가 내면의 거울이라....
때로는 너무 잘맞아 들어가서 무섭다는...ㅎㅎㅎ 하지만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싶어요^^
그런 꼬이님은 제 블로그를 늘 잊지 않고 방문해주셔서 너무나 고맙네요 ^^
꼬이님을 위해서 좀더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들을 쓰도록 많이 노력할게요 ㅎㅎ
사주역학만 오랜 세월 공부하신 분이 비슷한 말씀 하신 것이 기억이 납니다.
우리나라의 사주역학은 학문이 아니라 점집으로 널리 소개되고 퍼져서 학문으로 그런것을 공부하는 자체를 이해 못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 아쉽다고 하셨었습니다.
그저 얼만큼 잘 맞추나만 궁금해 할 뿐 학문적 분야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다하며 그러한 잘못된 관심에 대해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그런 말씀 들으면서도 내심 그 분의 학업을 이용하여 제 사주풀이를 해주기를 기대했던 것이 생각납니다..ㅜㅜ
러브네슬리님이 느끼시는 것도 그러한 잘못된 소개와 이상한 유행, 성업 때문이 아닐까..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타로카드 하면...
그거 점보는 거 아냐" 이러면 살짝 아쉽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건 극히 일부분일 뿐인데 말이죠;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이 문제인데, 그게 쉽게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더 큰 문제네요..
그래도 이렇게 러브네슬리님 글을 읽는 사람들이 생각이 바뀌어 간다면 점차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타로점 해본적 있는데..좀 슬픈..
어떤 슬픈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
언젠 한번 제가 봐드리고 싶네요 ^^
그 때의 안좋았던 기억들을 바꿔드리고 싶어요
음..전 타로카드를 처음 접한게 10년은 훌쩍 넘었네요. 한때는 집시카드를 한창 볼때가 있었죠.
그냥 책을 통해 보는 정도였지만요. 그때 만약 타로를 더욱 관심 가졌다면, 어쩜 타로 마스터가 되어있었을까요? 후후..하지만 당시엔 타로점이란게 너무 어려웠었어요 ㅋ.ㅋ;;;
무엇이든 즐기고 좋아하다가 그것을 돈이 되게 만드는것? 그것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십년전에는 타로는 돈벌이가 되는 직업은 아니였었고, 사람들이 재미 삼아 빠져들던 것이 였는데. 어느새 돈 벌이가 되었네요.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즐거움을 위해서 일할때야 말로 각 과정의 어려움들을 이겨 내고 , 결국 돈을 불러들이지 않을까요? 아직도 그 믿음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돈을 위해서 달려든다면 위험부담이 큰 분야라 생각합니다
돈은 부수적인 것이 되어야지..
결코 목적이 되어선 안되겠죠 ^^
삶의 경험이 담긴 댓글 정말 감사해요 ㅎㅎ
타로를 한번 배워볼까요~!!~..
아무래도 인기좀 끌고 같은데 ㅎㅎ ㅋ 사실 인기 끌려고 배울려는것보다 ~!!~
알아서 풀이하는 재미도 있을듯 싶은데
예전에 제가 아는분이... 조커?? 카드로 점을 보던데~!
옆에서 보니 그냥 마냥 재밌어 보이더라고요~
인기도 끌순 있지만 ㅎㅎ
풀이하는 재미..그게 진짜~ 재밌답니다 ^^
네^^네슬리님의 말씀이 백번 지당하십니다~! 타로가 돈이 목적이 되었다면 아마 내면은 물론이고 타로카드를 보는데 상당한 지장이 있을 꺼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네슬리님께서 봐주신 타로점 솔직히 많이 놀랐습니다.;;ㅋ
미약한 실력으로 본 점인데요;;뭘~;ㅠㅠ
그냥 새해에 좋은 기운만 듬뿍 받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그런 이벤트를 기획했고, 번뜩맨님이 참여해주셔서 너무나 고마웠답니다 ^^
으흐흐~타로풀이는 잘 봤습니다ㅡㅎㅎ
음...우리나라에 유입된 외국문화가 변질안된건..없을껄요?;;
그런면에선..우리나라사람들..너무 무서워요..ㅠㅅㅠ
으~~~저도 타로배우고싶었는데..풀이하는게 너무 어려워보여서..ㅠㅠㅋㅋ
으~친구들이 타로봐주고하는거보면 재미있어요ㅡㅎㅎ
ㅋㅋㅋ
타로 시작이 조금 어려운 편이지 일단 시작하고 나면 쉽답니다 ㅎㅎ
주변에 타로점 봐주시는 분들이 많은 가봐요?
저도 좀 봐달라고 해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음음...많은건아니고..한..3~4명정도?ㅋㅋ
네슬리님도 잘 보시면서~ㅎㅎ자기점을 스스로볼수있잖아요ㅡㅋㅋ
너희 집에도 수정 구슬이 있니? ㅎㅎㅎ 궁금한데..
구슬이 있는지..하하.
ㅋㅋㅋ
안타깝게도 없어;;
수정구슬 그거 꽤 비싸더라고 ;;ㅋㅋㅋ
러브네슬리님과 돗자리 깔기로 했는데...ㅎㅎ 돗자리 펴면 돈도 좀 벌릴 듯 한데요..^^
ㅋㅋㅋ
달룡이님은 다 기부하는데 써버리실 듯 ㅎㅎ
^^좋아하는 일로 돈까지 벌수 있다면 일석이조겠지만..돈이 우선이 되면 안되겠네요.
봐주신 타로점 새겨듣겠슴당~ 꼭 맞는것 같아요 ^^
제 타로점이 어느정도 맞았다니 다행이네요;
걱정 많이했는데 ^^ ㅋ
씁쓸한; 기억들이 마구 마구 떠오르네요. ㅜ.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들과 그에 따른 과거. 그리고 얼마전에 만난 타로리더.
제가 프로 타로리더로 처음 커피숍에서 일을 했었을때,
입소문이 나고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지자, 매일 옆에서 제가 리딩하는걸 구경하던 가게주인이
어느날. 자기도 타로점 봐주겠다면서 일명 '타로부스' 사업을 시작하겠다 하더라구요.
저보고 늘상 하는말이 "돈벌수있는길이 열려있는데, 왜당신은 그렇게 하지 않냐?' 라는 거엿어요.
그러더니 결국 자기가 그사업을 시작한다고 나서더라구요.
그때 했던 말이 가관이였어요.
"당신은 공부하고 학자스타일로 상담하세요. 나는 일단 돈을 벌 목적으로 시작하는거니까"
어쨋거나 그말듣고 같이 일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가게와 인연을 끊었죠. ㅠ.ㅠ;;;
며칠 공부하더니, 대번 자리깔고 상담하더라구요.
요며칠 전에 만난 아마추어도 프로도 아닌 타로리더 한명도...
자기는 유학자금 마련때문에 하는거지 그거 이상으로 타로를 배울 생각이 없다 라고하더군요.
ㅠ.ㅠ;;; 몇년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어요. 타로리더도 현실도. ... ㅡ.ㅡ;;;
흠...
모르는 사람들 등쳐먹는 거죠..--;
솔직히 저는 프로 타로리더가 아닌 이상 절대 돈 같은 건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별주부인님 마음이 너무 아프셨겠네요 ㅠㅠ
역시 인기가 있는것이면 돈으로 연결시키려는 움직임이 언제나 있네요.
돈이 주목적이 되어선 안되는데 말이죠..
부가적인 수입이야 상관없지만;;
어떠한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누구든지 프로페셔널적인 관점에서 보는 것과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보는 차이가 있으니깐요.
그래도 중요한건 시간이 지날 수록 진국은 우러나길 마련이라는 점!!! ^_^
진국이 우러나기 마련이라는 그 말이 참으로 좋네요 ^^
음... 전 잘 모르겠습니다. ^^;
상당히 논쟁적인 문제인 것 같아요; ;ㅎㅎ
댓글을 달까말까 고민했는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요새 돈과 관련된 책들을 많이 보고 있는데,
Tinno님 말씀대로 관점의 차이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물론이죠 ㅎㅎ
저는 그저 저의 생각을 그냥 말한 것 뿐이에요 ㅎㅎ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
흠..타로 분야(?) 도 블로그 처럼 그런 고민이 있군요.
저는 프로의식만 갖춘다면 상업적인 목적도 환영합니다. ^ ^
진정으로 타로를 깨우친 프로 타로리더라면 ㅎㅎ
당연히 그에 정당한 대가가 있어야죠 ^^
저는 네슬리님 덕분에 타로카드를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참 매력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신년 이벤트는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