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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나 황당했던 일이 있었답니다;
오후에 집에서 뒹굴거리며 TV를 보고 있었는데 ㅋㅋ;
전화가 와서 받아 보았더니..
"고객님의 KT전화요금 66만 7천 300원이 미납되었습니다"
"다시 들으시려면 1번, 상담원 연결을 원하시면 9번 을 눌러주세요"
.
.
--a
66만원이라는 말에 정말 순간 멍했었어요;
인터넷전화로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아
12월 중순까지의 KT전화요금은 내야 하거든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혹시나 부모님이 국제전화를 썼다던가..;
아니면 정말로 미납되었었는지 궁금해서 1번을 눌러보았더니~
뚝 끊어져 버리더라고요;
일단 KT 고객센터(100번)으로 미납요금 확인을 해보니..
"미납요금 없음";;;
그래서 상담원에게 문의를 해보니
바로 대답을 해주더군요
"요즘에 그런 사기전화가 자주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KT의 안내 전화 발신번호는 1577-9500 이니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시 표시되었었던 발신번호는 00100000 이였거든요;)
"미납안내 ARS 전화가 갈 경우에도
'다시 들으려면 1번, 상담원 연결을 원할 경우 9번을 누르세요'
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
.
나아가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역시나 기사가 있더라고요;
[관련기사 링크]
역시나 목적은 개인 신상정보 더군요;
이 사실을 모르는 어른분들이 아직도 많으니 꼭 설명을 해드리세요
순진하게 속아 넘어가시면...;;
쓸데없이 몇 십만원의 돈을 날리게 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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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28] 소문으로만 듣던 사기전화
Ver 14. Life is zero-sum game. 2007/12/31 20:52 삭제우리 어머니도 오늘 당하셨다.도서관 다녀왔는데 어머니께서 안절부절 거리시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이상한 전화가 와서 심란해 죽겠다고 그러신다.검찰청에서 본인이 전화사기단이랑 연루되어 있다고 그러면서 이름/민번/전번 따냈다는 것.통장번호랑 비번까지 안따이신게 천만 다행이지 뭐.담번에 전화오면 민번은 830422-1185600, 이름은 둘리, 공룡은 핸드폰 안가지고 다녀요.이렇게 하라고 적어드렸다......일기 쓰는데 밖에서 난리나셨다.친척들에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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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전화에서 안내하는 9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느낌표뜨락'의 생각창고 2008/01/02 23:50 삭제며칠전에 카드회사라면서 저한테 있긴 있지만 잘 사용하지도 않는 국민카드가 연체되어 있으니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9번을 누르라고 하더니만 오늘은(22일) 오후 수업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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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골 어르신들은 정말 많이 피해를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저희 아버지도 속을 뻔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ㅠㅠ
저도 사십 몇만원 나왔다고 해서 순간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음성 녹음 목소리가 참 치가 떨리더군요. 그것도 여자의 목소리 -_-;;
목소리가 참 이뻤었던 기억이..흐흐;;ㅋ
저희 어머니께서는 아무 버튼이나 눌러도 돈이 나간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는 사람 전화 아니면 무조건 끊어버립니다. 허허.
(사실 집 전화를 잘 안 받습니다.)
집 전화를 잘 안받으시다니;;ㅋㅋ
발신번호 뜨는 걸로 바꾸시는게 어떠세요?;ㅎㅎ
요 며칠사이에 저런 전화가 자주오네요.
가족들에게 바짝 교육을 시켜두었습니다.
연말에 이런사기가 더욱 기승을 부리네요
모두 피해없도록 조심 조심 ^^
저런걸 뻔히 알면서도 잡지를 못하니...
--;ㅋ 세상이 참 갈수록 무서워지는 것 같아요;
아이쿠.. 이거 아직도 성행하는군요. 일전에 한번 저희집에도 이런 전화가 와서, 이상해서 바로 끊고 kt로 전화해보고 검색을 했었었어요. 이게 벌써 일년전인데..ㅋ 유명세를 타서 사라졌을줄 알았더니 아직도 있군요.
근데 이상하네요. 다시듣기나 문의라는것이 아니고 그때는 지금 바로 연결해서 미납요금 내기? 라는 메시지가 나와서 신용카드 정보를 빼갔었거든요.
이번엔 그런 메시지가 없이 미납공지만이라서 이상하네요? 1번을 누르신게 좀 걱정도 되서요.
신종 방법이 나온건 아닐지 걱정이 되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끊어버려야 하는 건가봐요;;
이게 1년전에도 유행했었다니..;;
그렇다면 1년이 넘게 이런 행각을 색출해내지 못하고 있다는 거군요;
전화사기가 아주 기승을 하는군요.. 요즘 카드사에서 전화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뜬금없이 전화해서 "000님 국민카드가 어디에서 100만원 결제되었습니다."이런 식의 전화가 막 오더라구요. 주로 많은 분들 사용하시는 국민, 신한, 삼성이라고 하면서 전화오면 황당해서 한번쯤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러브네슬리님도 카드 사용하시면 조심하세요!!
저는 아직 카드가 없긴 하지만..;
부모님에게 꼭 알려드려야겠네요 ^^
좋은 정보 고마워요 ㅎㅎ
나쁜 사람들 같으니라구..동생한테 사기를 칠려고 햇다니..ㅎㅎㅎ 내가 혼내 줄까?
가서 때치~~해죵 ㅠㅠㅋ
저희집으로 가끔 오는데요,
번호는 - 019 - 0000 - 이런식과 서울 지역번호, 그저께는 00 - 0000 -0000 으로도 왔습니다.
그저께(토요일)에는 친정으로 그런 전화가 왔었는데, 어른 두분만 계시다보니 - 오늘이 토요일이니 월요일에 입금을 할게 - 하니 욕을 하며 끊더랍니다.
시골에 어른만 계시는 가정이라면 사기전화에 피해가 없도록 어른들께 당부를 드리세요.
또 카드사라고 미납 안내가 오기도 하는데 카드사와 휴대폰등 - 어디에도 미납 안내 전화는 오지않습니다.
그렇군요..ㅎㅎ
미납 안내 전화 --;;
자체가 없는 거라니;;;
역시 아는 게 힘인 것 같아요;;ㅎㅎ
에고 한국엔 스펨전화도 많군요..
곧 호주로까지 퍼질까 걱정입니다 ㅎㅎ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런데 있어선 머리가 가장 좋은듯 해요~
잔머리 하나는 최고 인 것 같아요 --;;
저를 봐도 그렇고;; ㅎㅎ
중국쪽에서 하는거같아요. 저번에 시끄러웠던 전화사기도 그렇고 참 나쁜사람들이네요
조심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감사감사감사 드려요.ㅋ
중국이라...
하긴 우리나라에서 하면 어떻게든 금방 잡힐 테니까요;
저도 옛날에 무슨 일땜에 며칠까지 검찰청에 출두하라는 메세지가 오더군요...
하도 기가 막혀서....
그래서 다시 듣기를 했더니 중국말이 나오더군요....ㅜㅜㅜ
요즘 이런메세지 조심해야겠어요....
경찰서도 아니고;;
검찰청;;;ㅋ ㅋㅋ 당황스러우셨겠네요;
저두 자주 받아요.... kt, 법원, 무슨백화점, 무슨카드...
대부분 연변 말투 비슷한... 잡아보려고 살살 꼬시면서 통화해 보려고 하면
뚝 끊어버립니다. 싹 잡아넣어야 하는데요
저런건 어떻게 색출이 안되는 걸까요? --
사이버수사를 통해 악플 하나 단것까지 추적이 가능한 시대에..
왜 저런건 못 잡는 걸까요 '
일단 이상한 전화번호는 안 받는게 상책인 듯 싶어요.
저도 종종 발신전용 전화들이 걸려오는데, 모르는 번호는 웬만해서는 안받는답니다.
인간들, 남들 등쳐먹고 얼마나 잘살려고 그러는지......
저도 왠만하면 모르는 번호는 잘 받지 않는 답니다 ㅎㅎ
이제 집전화도 인터넷 전화로 바꾸면서 발신번호가 떠서
더 편해졌죠뭐 ㅎㅎ
이번엔 그냥 무의식 중에 받았더니 이런 일이 있었던 거구요;
참,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루시야 닷컴님도 ~ㅋ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는오늘휴대폰요금을환전해준다면서통장번호를알려달라는전화를받았는데..
사기더군요..주민번호를안내에따라누르게한다음.
나중엔전화로통장번호를알려달라는사기전화입니다.모두들조심하세요.
정말 주민번호에 대해선 모두 예민해질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전화사기가 요새도 기승이군요 ㅠ
방법도 점점 다양화되는듯; 조심해야겠어요 ^^;
갈수록 세상이 ...무서워져요 ㅠㅠ
저희 회사로도 저 전화 온 적 있어요.
되게 웃긴게 1분 간격으로 번호 3개로 줄줄이 오더래요 ㅋ
1분 간격으로;;ㅋㅋ
상당히 웃겼을 것 같은;;ㅋㅋ
^^저도 한번 전화가 왔었지요..ㅋㅋ뉴스에 보니 중국에서 걸려온 전화라고 하더군요..
특히 나이드신분들이 조심해야 할 듯 싶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은 걸까요?;;
아름다운 여자 목소리에..혹 ~ 넘어갈뻔 했었는데;;ㅠㅠ
ㅋ
발신자가 이상하면 잘 안받는 편인데, 상담원 같은 전화오면 욕하는 ;;;
070 무조건 안 받으시면 안되요 ㅋㅋ
요즘엔 인터넷 전화도 많이 쓰고 있으니까요 ^^
쿨럭;; 위험하군요;;
집에다 연락을... 쿨럭;;
좋은 정보 감사해요^^
세라비님도 조심하세요;;
요즘엔 정말 사기 기술이 기상천외 해서;;ㅋ
저도 받아봤습니다... ㅡㅡ; 바로 끊었지요!! 다 잡아서 씨게 고생시켜야 합니다. ㅋㅋ
콩밥을 먹여야 하는데;;;
이를 잡을 수 없으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왜 이렇게 착한 사람들을 골탕 먹이는 나쁜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ㅅ=
저희 회사전화로는 롯데카드가 159만원 결제되었다고 전화오더라구요.
그리고 똑같이 반복청취는 1번, 상담원은 9번이라나-
하지만 회사카드엔 롯데카드없단거 ~
암튼 이젠 이런 나쁜 사람들이 없어졌음 좋겠어요 ㅠㅠ
세상이 갈 수록...--;
험해지는군요 ㅠㅠ
예전에 검찰청 사기전화 경험을 쓴글이 있어서 트랙백 걸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저도 전화요금 미납되었다는 안내전화를 받고서 어처구니 없어서
짜증을 냈던 일이 있었지요. 참 다양하게 접근하는 사기에
조금은 무디게 살아야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는데...
울친정엄마의 다단계 유혹을 보니 정신을 차려야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참 혼란스럽습니다.
무시하고 산다고 아예 모르면 안되겠죠..
알아야 무시도 할 수 있는 거니까요..
그런걸 몰라도되는 세상이어야 하는데..
무언가 거꾸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ㅠㅠ
요즘 이런 전화가 다시 기승을 부리나 봅니다. 러브네슬리님 글 읽고도 심각한가보다 했는데 요즘 이런 전화 자주 오네요..ㅠㅠ 그래서 저도 유형별로 정리해서 포스트 하나 써 두었습니다. 아웅~ 전화사기 없는 행복한 세상이 그립습니다~ ^^;;
쉽게 믿을 수 없는 세상 안타까워요 ㅠㅠ
보이스피싱이라고 하죠??? 저런 사기꾼들이 엄청나다고 하더군요 요즘...
한국에서 사기전화를 하는게 아니라서 아예 잡지를 못하니 ㄷㄷ..
정말 이게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