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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알고 있어요.
스스로 뜨거운 불길로 날아드는 그 어리석음을...
불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 처럼 아름답게 활화 타오를 거라고 믿는 것 일까요?
그 길이 죽음의 길이란 걸 정녕 모르는 것인지...
아니 어쩌면 알고 있을 지도 몰라요.
확률은 반반 이죠 !
우리의 미래가 언제나 50%의 확률인 것 처럼...
성공 or 실패
우리 모두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도전하는 사람이 있고,
그래서 머무르는 사람이 있죠.
무엇이 현명했었는 지는 미래가 현실이 될 때 드러날 테죠.
결과론의 문제이기이에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순 없을 듯 하네요.
하지만 한 가지 사실은 확실해요
불타는 열정이 냉철한 신중함 보다 훨씬 매력적이라는 것 !
(열정적인 이들의 주변엔 늘 사람들이 있죠... 그/그녀를 중심으로...)
설사 그 열정의 불길에 자신이 산화되어 버릴 지라도...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꼭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열정이 없으면 성공할 순 없어요.
.
.
열정은 성공의 충분조건이 아니에요
열정은 성공의 필요조건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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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인간의 이성을 상징해요.
이성은 이상적이기 보다는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고,
그래서 단순한 꿈 보다는 스스로의 노력을 강조하죠.
태양 아카나에 달의 모습이 보이는 건..
달이 상징하는 감성과,
태양이 상징하는 이성이 조화를 이루어야 함을 뜻해요.
태양은 권력,세력,호시절,황금,행운 등을 뜻 한답니다.
결국,
단순히 꿈만 꾸어서도 안되고,
단순히 열정적이서만도 안되고,
꿈을 위한 열정이어야..
태양을 끌어안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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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글입니다.. 열정만큼 모든것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모든 것을 뛰어넘을 만큼의 열정~!
제게도 있을까요? ? ㅎㅎ
아직은 2 % 부족한 것 같아요 ㅠㅠㅋ
열정..저에게도 언젠가 열정으로 불타오를날이 있겠죠..^-^
좋은 글 잘 보고가요:-) 추천 꾸욱 누르고 가요^-^
그 불타오르는 열정~!!
응원할게요~~~
활활 타오르시길~!! ^^
열정이라... 지금 제게 필요한것 같네요...
제가 쓴 글이지만...
저에게도..
열정이 필요한 시기에요 ㅠㅠㅋ
우리 힘내자구요 ^^
열정 참 좋죠. 그런데 항상 열정 뒤에는 일종의 위험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노련미 라는것이 전진하는 열정을 함께 보완해 주면 성공으로 갈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열정으로 가득찬 사람과 그를 끌어주는 멘토가 함께 하면 환상이라고 할까요?
생각하게 만드는 글 잘 읽었습니다. ^..^
우와...ㅋㅋ
멘토에까지 전 생각을 못했었는데..;ㅋ
흠.. 저의 멘토는 누구일까요;;ㅋ
생각나는 사람이 있긴 한데 ㅋㅋ
오히려 Zet님이 저를 생각에 잠기게 하는군요 ㅋ
열정..저도 좀 나눠주세요ㅠ_ㅠ
강디자이너님의 블로그에서 저는 충분한 열정을 느꼈는걸요? ㅎㅎ
오히려 강디자이너님이 저에게 열정을 나누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ㅋ
"불나방 예찬론"이라 하시니 예전의 "청춘 예찬"이란 것이 생각 나는 듯 하군요.
젊음의 그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뒤돌아 보지 말 것이며 앞만 보고 나갈 것이니.
젊음은 새하얀 재가 되어 흩날리더라도, 한번은 타오르고 싶은 것.
그런 것 같군요...나 자신이 탄다 하더라도...그 빛이 누군가의 앞을 비추지 못하더라도...
단지 그 뜨거움 만으로도...
한번은 타오르고 싶은 것...
문구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
저의 청춘은 아직 진행형입니다만...
아직까지 따오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어서 첫 불씨를 지펴야 할 텐데..
왜 이렇게 마음이 흔들리는 걸까요 ㅠㅠ
불타는 열정이 냉철한 신중함 보다 훨씬 매력적이라는 것 !
이글이 가슴에 팍 와닿내요 ^^ㅎ 좋은글잘보고가용 ㅎ
칭찬 감사합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
불타는 신중함이나 냉철한 열정 뭐 그런건 안되나요? -_-;
글 잘 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불타는 신중함이나 냉철한 열정이라 ㅎㅎ
재밌는 생각이네요 ^^
제가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에요~ㅋ
모든 것은 확실한 조화 속에서...
멋진 글입니다. ㅇㅅㅇb
고맙습니다 ㅎㅎ
전 불나방 하면 왜 자꾸 주식이 생각나죠...ㅜㅠ 망하는 걸 넘 많이 봐서 그런가..ㅠㅜ
그래서 전 펀드를 하고 있다는 ;;ㅋㅋ
자기 자신을 불살라버릴 만큼 과감한 열정 못지 않게
때로는 얼음처럼 차가워질 줄 알아야 성공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겠죠?
트랙백 걸어 두고 갑니다 ~
냉정과 열정사이를 잘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트랙백 감사합니다 ㅋ
지금 생각해보면.. 내 자신이 열정적이였던 적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젊은이 답게 열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나아가려구요!
퍼니님...화이팅이에요 ^^
트랙백 감사합니다 멋있는글 잘읽었습니다
ㅋ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