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었고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모두 없애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中 -


-------------------------------------------------------------------------

칭기즈칸 사후 당시의 몽골제국의 영토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흔히들 몽골군대를 푸른군대'라 칭하는데 ㅋ
10만의 푸른군대로 100만의 금나라, 150만의 호라즘 제국을 정벌하죠 ㅋ
호라즘 제국 정벌 당시 손자인 무아투칸이 전사하는 일이 생기는데,
후에 그 지역을 점령하고나서 모조리 불태워버렸다고 하죠;;
(아직까지 풀 한포기 안자라는 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
그의 이미지와는 약간 어울리지 않는 인간적인 면모죠 ^^

칭기즈칸 그에겐 꿈이 있었다고 해요.

늘 굶주리고 헐 벗기고, 잦은 전쟁,,에 휘둘리는 몽골민족에게
평화와 풍족함을 안겨주겠다는...

그런 그의 열정이 세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제국의 시발점이 되었던 거겠죠? ㅋ.

열정...!!

""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ariot     전차 아카나

현실적인 장애를 내포하고 있지만,,
의지로 충분히 극복해 낼 수 있다 '' 는 의미랍니다.


열정이 있다면..ㅋ
뭐든지 할 수 있겠죠?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낭만타로술사의 이야기가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
한rss등록해주삼^^ 올.블추천한방^^ 프.블추천한방^^ 1점~99점까지 up주세효

Posted by 러브네슬리

트랙백 주소 :: http://ilovenecely.tistory.com/trackback/20

  1. BlogIcon DyNast 2007/11/15 13:11

    오 ..멋져요 징기스칸!!

  2. 멋진글입니다...정말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 맞습니다..꿈을 꾸지 않으면...이룰것이 없습니다..

  3. BlogIcon 신묘 2007/11/15 22:02

    멋진분이네요.. ㅎㅎ

  4. BlogIcon Deborah 2007/11/18 22:58

    예.. 아주 멋진말 가슴에 담고 갑니다.. 꿈이란것 꾸는 자에게 속한것이죠.

  5. BlogIcon Tinno 2007/11/24 01:14

    제가 뽑힌게 이 전차 아카나군요.. 열정..언제나 열정이 넘치는데.ㅎㅎ
    다행이군요^_^ 게다가 전에 댓글로 달아주신 스포츠 부분도 정말 좋아하거든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릴께요~

  6. BlogIcon Mr.번뜩맨 2007/11/26 13:39

    ^^전차아카나의 모습이 이런모습이었군요.. 저도 항상 꿈을 먹고 산답니다.. 역시 그에 따른 행함이 있지않다면 그냥 상상속의 일들이 될뿐이지만 끝까지 열정하나로 밀고나가보렵니다..ㅎㅎ^^좋은글 잘읽고가요..

  7. BlogIcon 도깨비섬 2008/01/06 23:16

    적은 내 안에 있다는 걸..
    저의 오래된 일기장 앞면을 장식한 글입니다
    잊지 말아야 될 것중 하나입니다..
    고맙습니다..

  8. BlogIcon 도꾸리 2008/02/14 12:28

    오~ 감동적인 글~
    왠지 모르게 핑계꺼리를 찾는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는...
    아웅...

  9. BlogIcon 이영 2008/02/14 15:10

    하하, 이래서 저의 우울한 글에 이 글을 트랙백 해주셨군요 :)
    고맙습니다.

  10. BlogIcon 라라 윈 2008/02/20 01:32

    모든 핑계는 다 변명인 거겠죠...
    너무 배부른 투정과 핑계 속에 살고 있었다는 반성이 되네요..
    좋은 글 읽을 수 있도록 트랙백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1. BlogIcon 퍼니 2008/05/16 07:17

    정말 너무 좋은글을 엮어주셨네요. 칭기스칸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관심이 생깁니다. 좋은글 읽고 가요 ^^

    • ㅎㅎ
      저도 오랜만에 이 글을 읽어보네요 ㅋ
      지금에 비하면 글 마무리가 영 ;;ㅠㅠㅋ
      그래도 스스로 다시 한번 좋은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열심히 할게요 ^^